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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파워랭킹 손흥민 넘었다…EPL 100위권 진입 (0.00)
▲ 울버햄튼에서 완벽하게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한 황희찬(오른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5)이 프리미어리그에 완벽하게 적응했다. 울버햄턴 10월 이달의 선수에 오르더니, 현지 매체 선정 파워랭킹 순위도 좋다.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보다 더 높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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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라멜라, "난 후회 없이 토트넘 떠났다" (0.00)
▲ 토트넘 시절 라멜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릭 라멜라(29)가 올해 여름 토트넘과 작별을 떠올렸다.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았고 망설임 없이 떠나기로 결정했다.라멜라는 2013년 AS로마를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다. 한때 손흥민보다 주전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크리스티안 에릭센, 델레 알리와 토트넘 핵심 선수 중 한 명이었다. 하지만 장기 부상 뒤에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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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한 벤투호, '헛발' 황의조도 4개월 동안 골 없다 (0.00)
▲ 황의조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 캡틴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터져서 다행인데, 황의조(29, 보로도) 부진이 계속된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뒤에 대표팀에서 절정의 골 감각을 보였지만, 최근 4개월 동안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황의조는 한국 대표팀 붙박이 원 톱 스트라이커다. 한동안 A대표팀과 인연이 없었지만,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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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황희찬 깜짝 영입 가능성 (0.00)
▲ 황희찬(오른쪽)이 손흥민(왼쪽)과 경기 이후에 포옹하고 있다 ⓒ토트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에서 '한국 대표팀 듀오'를 볼 수 있을까. 내년 여름에 황희찬(25) 깜짝 영입 가능성을 주장했다.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올해 여름에 황희찬 영입을 원했다. 손흥민의 성공으로 아시아 시장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됐다. 앞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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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합류 전, EPL 멀티골 어디에…황희찬 '또 사라졌다' (0.00)
▲ 황희찬이 12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 이란 원정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맹활약에 황희찬(25, 울버햄튼)에게 걸었던 기대가 컸다. 10월 A매치에서 '울버햄튼' 황소를 바랐지만, 연속 무득점이었다.한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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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8득점 대한민국, 넣고 또 넣고 (0.00)
[스포티비뉴스=화성, 한희재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스리랑카를 8-0으로 꺾으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2승을 기록했다. 대표팀은 10일 오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경기에서 스리랑카를 상대로 손흥민, 김신욱, 이강인, 황희찬 등을 선발로 내세웠다.피파 랭킹 202위인 스리랑카전에 베스트 멤버들이 출전하자 승리보다 득점수에 더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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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흥민, 페널티킥 성공시키며 멀티골 (0.00)
[스포티비뉴스=화성, 한희재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스리랑카 축구대표팀의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경기가 10일 오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손흥민이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멀티 골을 기록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화성, 한희재 기자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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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흥민, '멀티골로 앞서간다' (0.00)
[스포티비뉴스=수원, 한희재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콜롬비아 대표팀의 친선전이 10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두 번째 골을 기록한 손흥민이 기뻐하고 있다.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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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멀티골 손흥민, '내가 오늘밤의 주인공' (0.00)
[스포티비뉴스=수원, 한희재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콜롬비아 대표팀의 친선전이 10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멀티골을 기록한 손흥민이 이정협과 기뻐하고 있다.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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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흥민, 멀티골 성공 (0.00)
[스포티비뉴스=수원, 한희재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콜롬비아 대표팀의 친선전이 10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멀티골을 기록한 손흥민이 기뻐하고 있다.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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