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뿔싸' 손흥민, 베르너보다도 훨씬 아래 단계...리그 0골 영향인가→MLS 파워랭킹 7위에 그쳐 (181.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티모 베르너보다 낮은 단계에 랭크됐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6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가 충분한 출전 시간을 확보한다면 여전히 MLS MVP 유력 후보이지만, 샘 서리지, 하니 무크타르, 티모 베르너 등 다른 선수들도 만만치 않은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라면서 MLS 파워 랭킹을 공개했다. 지난 2월 개막한 ML
2026-05-07
-
"손흥민에게 변함없는 애정과 존경을 보였다"…미국이 깜짝 놀란 멋진 우정, 베르너의 SON 리스펙트 "정말 좋은 사람" (28.9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함께 공격을 책임졌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티모 베르너(30, 산호세 어스퀘이크스)가 미국 무대에서 적으로 마주했다. 승패는 냉정하게 갈렸지만, 경기 뒤 나눈 진한 우정이 오히려 더 큰 주목을 받는 분위기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마르카' 영문판은 21일(한국시간) 이들의 재회를 조명하면서 “
2026-04-21
-
"쏘니는 나의 가장 가까운 친구 중 한 명" 1골 1도움 맹활약 베르너, 손흥민과 재회에 방긋 (25.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티모 베르너가 손흥민과의 재회에 대해 반가움을 전했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에 1-4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패배로 LAFC는 리그 2연패를 기록하며, 5승 1무 2패(승점 16)로 리그 3위로 추락했다. 양 팀은 전
2026-04-20
-
'또 침묵' 손흥민, 7경기 무득점-베르너 MLS 데뷔골+도움 적립...LAFC, 산호세에 1-4 충격패 (23.5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침묵한 가운데, LAFC가 리그 2연패를 당했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에 1-4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패배로 LAFC는 리그 2연패를 기록하며, 5승 1무 2패(승점 16)로 리그 3위로 추락했다. 손흥민이
2026-04-20
-
[MLS REVIEW] '아쉽다' 손흥민 충격의 침묵, '옛 동료' 베르너에게 당했다...LAFC, 홈에서 산호세에 1-4 대패 (23.4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거운 몸놀림과 함께 침묵했다. 손흥민이 팀의 대패를 막지 못했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에 1-4로 대패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오히려 토트넘 홋스퍼 시절 동료였던 티모 베르너가 데뷔골을 작
2026-04-20
-
“손흥민, 초보감독 때문에 골 못 넣어” 이천수 ‘작심발언’ 옳았다, LAFC 7경기 만에 민낯 드러나...2연패 6실점 ‘손흥민 0골 부앙가도 0골’ (20.9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전술과 손흥민 활용법을 비판했다. 컨퍼런스 1위를 찍고 있는 상황에 비판이었는데 결국 민낯이 드러났다. 하위권 팀에 공수 밸런스가 붕괴되며 2연패 늪에 빠졌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
2026-04-21
-
"베르너는 거룩한 돈가스" 美극찬 터졌다…산호세 MLS 역대 최고 성적 일조→"455분 만에 4골 5도움 폭발" 2010년대 '슈퍼 루키' 보인다 (20.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1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새 둥지를 튼 티모 베르너(30·산호세 어스퀘이크스)가 전성 시절 기량을 회복하고 있다. 베르너는 지난달 26일 미국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2026 MLS 세인트루이스 시티와 10라운드 원정에서 멀티 골을 쓸어 담으며 팀 3-2 역전승에 크게 일조했다. 전반 8분 프레스
2026-05-01
-
홍명보 감독, '손흥민 침묵'에 깊은 고민 빠진다...고지대 '주의보' 발령→월드컵 걱정 많아진다 (16.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경기로 우려가 현실이 됐다. 월드컵에서 고지대 후유증을 극복해야 한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에 1-4로 대패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오히려 토트넘 홋스퍼 시절 동료였던 티모 베르너가
2026-04-20
-
손흥민이 메시의 MVP 경쟁자인가요? 믿기 힘든 답변…'8어시스트' 도움 1위에도 "아직 골이 없어 충격" (16.4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도움 머신'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최우수선수(MVP) 경쟁에 본격적으로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골닷컴'은 7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를 앞두고 현재까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MVP 판도를 정리해 발표했다. 리그 중단 전까지 세 경기만 남겨둔 시점에서
2026-05-07
-
[오피셜] 우리도 '손흥민 효과' 좀 누리자! 공식 계정에 곧바로 업로드...산호세, 베르너 영입 후 LAFC전 티켓 홍보 (15.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훗스퍼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티모 베르너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 도전장을 냈다. 산호세 어스퀘이크스가 30일(한국시간) "구단은 레드불 라이프치히의 베르너를 완전 영입했다. 2028년 6월까지 지정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구단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영입으로 기록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베
2026-01-3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