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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있을 땐 '천국'→떠나자 산산조각…"감독 아닌 아버지가 필요" 토트넘 초유의 SOS, '심리상담사' 긴급 채용 "로메로 리더십 붕괴" (30.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48년 만에 강등 위기라는 초유의 난관 속에 '심리 상담사'를 모집해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노리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를 마친 현재,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러 있다. 올해 들어 리그에서 아직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등 좀체 반등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31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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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손흥민 떠나자마자 '재앙' 됐다...'5경기 승점 3점' 토트넘 부진에 팬 연합 규탄 "전력 강화 위한 조치 촉구" (15.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떠나자마자 더욱 크게 흔들린다. 팬들의 규탄이 계속된다. 토트넘 홋스퍼는 25일(한국시간) 영국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번리와 2-2로 비겼다. 번리에 비해 한 수 위의 전력을 자랑하는 토트넘이지만, 최근 심각한 부진에 빠지며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리고 이 부진은 어김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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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나고 커리어 최고 기회 찾아왔다! 무려 유벤투스가 부른다...에이전트는 이적설 극구 부인 (13.0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에서 손흥민과 함께 한솥밥을 먹었던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유벤투스가 러브콜을 보내는 상황이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14일(한국시간) "유벤투스는 여전히 호이비에르를 영입하려는 꿈을 꾸고 있지만, 마르세유가 그를 잔류시키려는 의지가 강해 이적이 거의 불가능해 보인다. 하지만 호이비에르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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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역대급 주장' 쏘니 세리머니 작렬, 무한 존경심 드러냈던 미남 MF, 도르트문트전서 부상...토트넘 비상 (10.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에 악재가 또 하나 쌓였다. 루카스 베리발이 시즌 중 세 번째 부상으로 스쿼드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UEFA 챔피언스리그 도르트문트전 2대0 승리를 기록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헤딩골, 도미닉 솔란케의 추가 골이 터지면서 오랜만에 런던 홈 팬들 앞에서 웃음을 만들었다. 그러나 경기 종료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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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무슨 일' 토트넘 캡틴 손흥민 얼마나 많은 짐을 지고 있던 건가..."팔아버려!" 現 주장 향해 비난 쇄도 (10.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으로부터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행동이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토트넘 훗스퍼는 27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5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3-5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패배로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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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얼마나 많은 짐을 지고 있었던 겁니까...로메로 충격 겨냥 "일 잘 풀릴 때만 나타나서 거짓말 늘어놓는 사람 있다" (10.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 훗스퍼 이사진들을 공개 저격했다. 토트넘은 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에 위치한 바이탈리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본머스에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7승 6무 8패(승점 27)로 14위로 추락했다. 본머스는 12경기 만에 리그 승리를 신고하며 6승 8무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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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사상 첫 ‘캡틴’ 첫 경기→이후 4연승 달렸는데…토트넘 리그 12위 추락 ‘브렌트퍼드에 0-0 무’ 3년 만에 굴욕 (10.1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브랜트퍼드 원정에서 승점 1점만 챙겼다. 손흥민(33, LAFC)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처음 주장 완장을 달았던 그날 이후 연승을 내달리다 처음으로 비겼다. 토트넘 홋스퍼는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브렌트포드와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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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나가니 정말 '와르르' 이제는 동료끼리 불화설...토트넘 감독 패싱→팬 무시에 이어 팀 분위기 와해 (8.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나가고난 뒤 토트넘 훗스퍼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선수단 내 불화설까지 등장했다. 토트넘은 30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에서 풀럼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공식전 3경기 연속 패배를 당하며 11월을 마감했다. 5승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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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이 골 넣은 날', 토트넘은 무너졌다...벤탄쿠르 선제골에도 아스톤 빌라에 1-2 역전패 (8.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쉬운 경기력으로 홈 팬들 앞에서 고개를 숙였다. 충격적인 역전패였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에 1-2로 패했다. 토트넘은 이른 시간에 터진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이후 연속골을 내주며 무너졌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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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미안해! 나쁜 농담이었어"사과했던 미드필더, 사실상 '오피셜' 공식발표만 남았다..."재계약 유력" 토트넘 담당 기자 컨펌 (8.3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동행을 이어간다. 영국 '풋볼 런던' 소속이자, 토트넘 내부 소식에 정통한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1일(한국시간) "로드리고 벤탄쿠르는 토트넘과 새로운 계약에 가까워졌다"라고 전했다. 골드 기자는 토트넘과 관련해 공신력이 뛰어난 인물로 평가받는다. 따라서 그의 말대로, 벤탄쿠르는 토트넘과 재계약을 체결할 것이 유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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