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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결혼설 의식했나…왼손 약지 반지 빼버렸다 '새끼손가락 반지 인증샷' (10.91)
▲ 손흥민. 출처| 손흥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이 결혼설이 제기된 이후 왼손 새끼손가락에 반지를 낀 모습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5일 자신의 SNS에 "업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흥민이 오프시즌을 맞아 생일 파티, 광고 촬영, 골프 등 여러 가지 활동에 매진하는 모습이 담겼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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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MLS 첫 선발 출격…'1호 공격포인트' 노린다→SON톱 위력 보일까 (2.62)
▲ 로스앤젤레스 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입성 후 첫 선발로 출전한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17일 오전 8시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뉴잉글랜드와 2025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 나선다. 올 시즌 서부 콘퍼런스 5위를 기록 중인 LAFC는 동부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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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프리미어리그 아이콘 맞다" 중계진 경악…'데뷔 첫도움' 손흥민, 뉴잉글랜드전 환상 콘트롤 후 '왼발 2슈팅' 맹활약→LAFC 2-0 완승 공헌 (2.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 후 피치 안팎으로 거대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LA) FC 유니폼을 입고 치른 선발 데뷔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현지 중계진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이콘이 맞다. 손흥민이 '섹시한' 퍼스트 터치로 공을 콘트롤한 뒤 환상적인 왼발 슈팅을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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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에 불어닥친 손흥민 혁명" 美언론이 홀렸다…선발 데뷔전 '1기점+1도움' 맹활약에 폭풍 찬사→"LAFC가 아니라 SON 한 명에게 패한 것" (2.06)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LA)FC 선발 데뷔전에서 선제골에 기여하고 쐐기골을 어시스트하는 맹활약으로 공식 최우수선수(POM·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자 현지 언론이 들끓고 있다. "MLS에 불어닥친 '손흥민 혁명'"이란 격찬부터 "뉴잉글랜드는 LAFC가 아닌 손흥민 한 명에게 당한 것" "한국인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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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전세계 유니폼 판매 1위'…MLS 사무국 "SON, LAFC에서 첫 승 노린다" 공식 프리뷰 '오피셜' 발표 (1.92)
▲ 손흥민의 압도적인 인기가 미국을 뒤흔들고 있다. MLS 이적 후 단 며칠 만에 유니폼 판매량이 전 세계 유니폼 판매 1위에 오르며 ‘슈퍼스타’ 인지도를 입증하고 있다. 벌써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할 정도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이제 첫 승리를 노린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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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 기록 뛰어넘어" LAFC 최다골 경신 가능성 주목…美언론 "2년 전 메시 임팩트 떠올라" (1.76)
▲ 'Inter Miami News Hub'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축구(MLS) 선발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손흥민(33)을 향해 "2년 전 리오넬 메시의 MLS 데뷔전이 떠오른다"는 호평이 나왔다. 아울러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와 로스앤젤레스(LA) FC 역대 최고 외국인 선수로 칭송받는 카를로스 벨라의 LAFC 통산 최다골 기록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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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가슴팍에만 'DEBUT', 美 환상적 출발…"SON 시대 열렸다, 전율스러운 데뷔" MLS 오피셜 공식발표 (1.76)
▲ 후반 14분께 손흥민이 훈련복을 벗고 유니폼을 고쳐 입었다. 중계 카메라 역시 손흥민과 스티브 체룬돌로 LAFC 감독을 번갈아 담아 한국축구 역대 최고 공격수의 MLS 첫 투입 장면을 놓치지 않으려 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데뷔했다. 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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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30분만에 볼터치 20회 인상적"→토트넘 폭격기의 완벽 변신…美언론 찬사 쏟아졌다 (1.71)
▲ 'fieldlevelmedia'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단 '1경기' 만에 미국 언론을 매료시켰다.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와 10년 동행을 마감하고 로스앤젤레스(LA) FC에 입단한 손흥민(33)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입성 사흘 만에 치른 데뷔전에서 빼어난 경기력으로 팀 승점 획득에 공헌했다. 손흥민은 10일(이하 한국시간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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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전 앞둔' 토트넘 팬 "손흥민이, 박지성보다 낫지!" (0.00)
▲ 손흥민(왼쪽)이 박지성보다 더 낫다는 토트넘 팬들▲ 박지성보다 손흥민이 낫다고 말하는 토트넘 팬들 ⓒShoot for Love[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손흥민(27, 토트넘 홋스퍼)을 향한 토트넘 홋스퍼 팬들의 믿음과 사랑은 크다. 영국 현지 토트넘 팬들이 손흥민을 향한 애정을 제대로 표현했다. 축구 관련 다양한 활동으로 사회 활동을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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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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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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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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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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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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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