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여전히 '손흥민 후계자' 원한다...주인공은 맨시티의 브라질 윙어→"아직 영입 작업 중"로마노 컨펌 (264.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사비뉴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첼시의 페드루 네투까지 후보군에 포함돼 있지만, 토트넘이 가장 원하는 선수는 여전히 사비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토트넘의 측면 공격수 영입 상황을 전했다. 로마노는 "사비뉴와 토트넘에 관한 이야기를
2026-08-11
-
'손흥민 후계자' 드디어 온다! EPL 최고 '4600억' 쏟아붓더니…"1300억 브라질 국대 윙어까지 품는다"→올여름 3억 파운드 돈폭탄 눈앞 (204.22)
2026-07-19
-
"한국 축구, 추락할 만큼 추락했다" 日 언론 작심 진단…"손흥민 후계자도 없다" 사령탑 살해 협박까지 조명→북중미 쇼크 벗어날 '3대 처방' 제시 (188.68)
2026-07-05
-
한국 0대10 일본, 韓 축구 결국 이렇게…손흥민 다음은 누구? “한국에서 일본으로 바통 터치” → EPL은 日 세상 (135.62)
2026-08-18
-
미쳤다! 손흥민 후계자 온다…'韓 미드필더' EPL 영입전 폭발! 토트넘 재참전→"PSG 재계약 안 하면 이적시장 대폭발" (115.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이 이적시장에서 큰 파장(ravages)을 일으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프랑스 '풋01'은 14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이적시장을 뒤흔든다'는 제하의 기사를 실고 "오랫동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아온 이강인에게 이제 프리미어리그 진출 가능성도 열렸다. 토트넘이 PSG의 다재다능한 공격형
2026-03-15
-
이러다 1187억원 받을 수 있나…기껏 손흥민 후계자로 삼았는데 이적 추진 → 아틀레티코 앞에서 5실점 '오디션 대실패' (107.4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팀의 기록적인 대패와 함께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때 대체 불가능한 수비의 핵으로 꼽혔으나, 이제는 팀 재건을 위한 매각 자산으로 전락한 모양새다. 영국 언론 ‘텔레그래프’는 11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토트넘이 향후 세 번의 이적시장을 거치며 선수단을 대대적으로 개편
2026-03-11
-
"프랭크는 저를 싫어했어요" 손흥민 후계자, 참다 참다 공개 저격 "전혀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았어" (106.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후계자가 공개 저격을 통해 유감을 드러냈다. 시즌 초반의 힘든 시기를 털어놓았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웹진 '스퍼스 아미'는 10일(한국시간) "마티스 텔은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토마스 프랭크 전임 감독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텔은 최근 프랑스의 '잭 앙 루 리브르'라는 팟캐스
2026-03-10
-
"토트넘에서 불행해"…846억 '손흥민 후계자' 끝내 떠난다→AS로마·튀르키예 임대 유력 "뮌헨은 물론 EPL급도 아냐" (74.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해 여름 거금 5000만 유로(약 846억 원)를 지불하고 영입한 '손흥민 후계자'가 끝내 북런던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축구 이적시장 소식을 다루는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는 7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신문 예니 아키트 가제테시 보도를 인용해 "마티스 텔(21)은 토트넘에서 행복하지 않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 하의 생활
2026-01-07
-
역시 SON 효과! 매디슨, '손흥민 후계자' 가장 먼저 챙겼다…"양민혁, 코번트리에서 행운을 빈다" (72.1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최측근이었던 제임스 매디슨(30)이 이제는 양민혁(20, 코번트리 시티)의 형을 자처하고 나섰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코번트리는 지난 7일 양민혁을 올 시즌 종료까지 임대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토트넘이 원 소속팀인 양민혁은 이번 이적으로 전반기 포츠머스 임대 생활을 조
2026-01-08
-
'No.7 손흥민 후계자? 거절합니다'...훈남 페이스+세리에A 공격p 2위 '레알 복귀설 솔솔' (59.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르헨티나 역대급 재능 중 하나라고 평가받는 니코 파스가 친정팀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페인 '플래시스코어'는 26일(한국시간) "레알은 다가오는 여름 니코 파스의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그는 코모에서의 한 시즌 반 동안 활약하며 베르나베우 고위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라고 보도했다. 이미 복귀 논의가 이
2025-12-27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