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韓 축구 역대 최고 캡틴' 손흥민, 4도움에도 외면받았다...MLS 이번 라운드 최우수 선수에 부앙가 선정 (24.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4도움을 올리고도 이번 라운드 최우수 선수(Player Of The Matchday)에 선정되지 못했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7일(한국시간) "드니 부앙가, 28분 만에 해트트릭 완성"이라면서 "부앙가가 이번 라운드 최우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부앙가는 지난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2026-04-07
-
MLS 초토화! 메시, 신기록 6개 싹쓸이…"신은 존재한다" 美축구계 경악→차기 시즌 손흥민과 'MVP 전쟁' 기대 (5.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서도 전설을 쌓아가고 있다. 신기록만 6개다. 사상 최초 백투백 MVP에 두 시즌 연속 36개 이상 공격포인트 수확, 멀티골·공격포인트 3개 이상 경기 수, 연속 멀티골 기록 등을 차례로 경신하며 리그 연감을 아예 첫 장부터 다시 써내려가고 있다. MLS 사무국
2025-12-11
-
AI도 인정한 1010억 가치, 손흥민 지금도 몸값이 떨어지지 않는다 (0.00)
2024-07-11
-
[PL REVIEW] 지금까지 '17골 10도움' 손흥민이었습니다! 최종전서 3번째 10-10 달성...토트넘은 셰필드에 3-0 완승 (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유종의 미를 거두며 이번 시즌을 마무리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브라몰 레인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3-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데얀 쿨루셉스키의 선제골을 도우며 이번 시즌 17골 10도움을 기록했다. 결국 손흥민은 개인 통산 3번째
2024-05-20
-
'뉴캐슬전 5골 4도움' 손흥민의 '복수혈전' 개봉박두!..."1-6 치욕, 너무나 고통스러웠다. 하지만 우리는 그때와 다르다" (0.00)
2024-04-13
-
[카타르 NOW] 벤투호 살짝 미소…'발목 부상 공포' 우루과이 핵심 공격수 (0.00)
2022-11-22
-
전 리버풀 선수 "손흥민 리버풀에 훌륭한 선수 될 것" (0.00)
2022-06-13
-
[오피셜] '벤투호 상대' 포르투갈 철렁…1010억 통곡의 벽 '아웃' (0.00)
2022-05-10
-
"손흥민·황희찬을 사세요"…EPL 판타지게임 추천 선수 선정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손흥민과 황희찬을 사야 합니다."영국 인디펜던트는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판타지게임 추천 선수를 16일(한국시간) 공개하면서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29)과 황희찬(25)을 포함시켰다.토트넘 홋스퍼와 울버햄턴은 8라운드에서 각각 뉴캐슬 유나이티드, 애스턴빌라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인디펜던트는 "뉴캐슬이 사우
2021-10-16
-
손흥민 쫓고, 스털링 추락하고…'월드클래스 아니다' 적중일까 (0.00)
2020-12-1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