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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설영우-송의영, '볼에 집중!' (0.00)
▲ 설영우 송의영 ⓒ곽혜미 기자 ▲ 설영우 송의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2026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C조 조별리그 1차전이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설영우와 싱가포르 송의영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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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싱가포르 7번' 송의영, '대한민국 7번' 손흥민과 당당한 겨루기 "프로의식 강하더라" (0.00)
▲ 싱가포르 대표팀 송의영(오른쪽)이 손흥민 유니폼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싱가포르 축구협회 제공 ▲ 싱가포르 국가대표 공격수 송의영.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며칠 전부터 손흥민 선수 유니폼은 제가 바꾸겠다고 했어요." 꿈의 경기에 나선 '싱가포르 7번' 송의영(페르세바야 수라바야)은 '대한민국 7번'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나란히 섰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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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대표로 돌아온 '인천 출신' 송의영 "상암에서 경기는 내 꿈이었다" (0.00)
▲ ⓒ연합뉴스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서울상암월드컵 경기장, 김건일 기자] 싱가포르 국가대표로 한국을 찾은 귀화 선수 송의영(30)이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과 상대로 경기를 치르게 된 것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않다. 송의영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한국과 경기를 하루 앞둔 15일 서울 상암월드컵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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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 유니폼 '득템'…대패한 싱가포르 웃으면서 떠났다 (0.00)
▲ 싱가포르 대표팀 송의영(오른쪽)이 손흥민 유니폼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싱가포르 축구협회 제공 ▲ 손흥민을 기다리는 싱가포르 선수들. [스포티비뉴스=상암월드컵경기장, 김건일 기자] 경기가 끝나고 공동 취재구역에서 한국 선수들을 기다리는 이들은 취재진뿐만 아니었다. 싱가포르 선수들 역시 선수단 발걸음으로 가지 않고 공동 취재구역 부근에 몰려 한참을 서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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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사 논란' 김민재 선발 출전… 손흥민·이강인·황희찬 모두 출격 (0.00)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상암월드컵경기장, 김건일 기자] 소속팀과 대표팀을 오가며 혹사 논란에 휩싸여 있는 김민재(26)가 변함 없이 선발 출전한다. 16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C조 첫 경기 싱가포르전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대표팀은 물론이고 바이에른 뮌헨에서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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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친한 동생도 아니었다…그때 만큼은" 코리안더비 떠올린 손흥민 (0.00)
▲ 지난 11일(한국시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턴 원더러스 경기를 앞두고 황희찬과 인사하는 손흥민. ▲ 지난 11일(한국시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 울버햄턴 원더러스 경기에 출전한 손흥민. ▲ 지난 11일(한국시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 울버햄턴 원더러스 경기에 출전한 손흥민. [스포티비뉴스=상암, 김건일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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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손흥민·황희찬·김민재·이강인 총출동…"싱가포르라고 방심 안 한다" (0.00)
▲ 이강인과 손흥민(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로 가는 첫 상대입니다. 한국이 1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1차전을 치릅니다.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은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에서 싱가포르, 중국, 태국과 C조에 묶였습니다. 이중 상위 두 개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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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싱가포르 손쉬운 요리법 '빠른 선제-추가골', 나란히 3골 손흥민-이강인 기대감↑ (0.00)
▲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체제의 축구대표팀에서 나란히 3골씩 기록 중인 이강인과 손흥민. ⓒ곽혜미 기자 ▲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5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훈련에 열중했다. 주장 손흥민을 중심으로 김민재, 이강인, 황희찬, 조규성 등이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었다. ⓒ연합뉴스 ▲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5일 서울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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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호 내년 3월 상대' 태국, 일본인 사령탑으로 교체…중국에 진 감독 경질 (0.00)
▲ 태국이 일본인 감독을 앞세워 내년 한국과 2연전을 준비한다 ▲ 태국을 맡아왔던 폴킹 감독이 월드컵 예선 중국전 패배로 경질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클린스만호와 월드컵 예선에서 만날 태국이 사령탑을 교체한다. 태국축구협회는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년 동안 태국 대표팀을 이끌어준 알렉상드르 폴킹 감독에게 감사드린다. 폴킹 감독의 성공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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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김민재가 혹사? 클린스만 "경기 뛰고 싶을 것" 싱가포르전 출전 예고 (0.00)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상암월드컵경기장, 김건일 기자] 독일 현지에서 김민재를 향한 혹사 우려를 제기한 가운데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출전을 시사했다. 클린스만 감독은 2026 국제 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1차전 싱가포르와 경기를 하루 앞두고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김민재의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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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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