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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헌신→톱 클래스 인성 ‘와장창’…“손흥민이 포스테코글루 경질할 수 있어” 英 매체 어이없는 주장 (0.1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는 10년 동안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이제는 팀 주장이자 정신적인 리더다. 그런데 영국 현지에서는 손흥민에게 지나친 부담ㅇ을 주고 있다. 손흥민의 활약이 팀의 성패를 결정짓고, 감독의 거취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19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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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결승전에서 0-5로 박살났으면 좋겠다"....안토니에게 열 받은 네덜란드 레전드 '폭탄 발언' (0.00)
▲ 코벤트리 선수들을 조롱하는 안토니 ⓒ메트로 ▲ 승리 후 상대 선수들을 도발하는 안토니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어처구니없는 행동에 제대로 열을 받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4일(한국시간) “네덜란드의 레전드 미드필더인 웨슬리 스네이더는 안토니의 행동을 강력히 비판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스네이더는 “안토니는 자신의 행위에 대해 부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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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질 게 터졌다' 클롭과 싸운 살라 인성 폭로 "내가 본 선수 중 가장 이기적이야" (0.00)
▲ 모하메드 살라가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과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후반전 교체로 투입되던 중 터치라인에서 위르겐 클롭 감독과 충돌했다. 서로 언성을 높이며 다퉜는데 경기 후 현지 취재진이 살라에게 어떤 일이 있었냐고 묻자 내가 입을 열면 난리가 날 것이라고 말했다. 클롭 감독에게도 관련 질문이 있었다. 클롭 감독에게 살라와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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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감독 "살라 문제 해결, 전혀 문제없다" 공식입장→발 빠르게 종지부…'인성 논란→리버풀 작별설' 끝 (0.00)
▲ 리버풀 클롭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살라와 문제는) 완벽하게 해결됐다. 전혀 문제가 없다. 우리가 서로를 오래 알지 못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잘 몰랐겠지만 우리는 서로를 존중한다. 정말 문제되지 않는 일이다. 정말 괜찮다. 더는 이야깃거리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논란은 웨스트햄전에 있었다 중계 카메라에 잡힌 일이라 클롭 감독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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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멸하는 꼴찌 셰필드, 동료끼리 주먹 휘둘러…황희찬-사라비아가 말리는 진풍경 (0.00)
▲ 부심에게 따지는 셰필드 유나이티드 잭 로빈슨. ▲ 울버햄턴은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파블로 사라비아의 헤더골로 1-0으로 이겼다. ⓒ연합뉴스/AP/REUTERS ▲ 울버햄턴은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파블로 사라비아의 헤더골로 1-0으로 이겼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꼴찌는 왜 꼴찌인지 알린 장면이었다. 26일 오전(한국시간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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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이 야구팀 지휘봉을 잡는다면? → 그건 바로 첼시!..."보엘리 때문에 팀이 무너지는 중" (0.00)
▲ 토드 보엘리 ▲ 2022년부터 첼시를 인수한 보엘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알렉스 퍼거슨 경을 LA다저스 감독으로 선임하는 꼴”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6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레이엄 수네스는 첼시의 토드 보엘리 구단주를 비판했다”라고 전했다. 수네스는 “보엘리는 조언을 제대로 귀담아듣고 있지 않다. 처음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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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억 MF보다 나은데 왜 안 뽑아!" 리버풀 전설, 英 대표 명단에 의문 제기 (0.00)
▲ 첼시의 라힘 스털링 ▲ 맨시티의 잭 그릴리쉬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을 비판했다. 첼시 소식을 전하는 ‘첼시 크로니클’은 19일(한국시간) “선수 시절 리버풀의 레전드였던 그레이엄 수네스는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라고 전했다. 수네스는 “라힘 스털링은 잭 그릴리쉬보다 위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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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이상이야" 극찬 받은 MF 이적 준비 끝, 토트넘은 속이 탄다 (0.00)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과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알렉시스 맥알리스테르가 이적을 준비하는 모양이다. ⓒ연합뉴스/REUTERS/AFP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과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알렉시스 맥알리스테르가 이적을 준비하는 모양이다. ⓒ연합뉴스/REUTERS/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아스널이 영입을 노리는 특급 미드필더의 이적 준비가 끝난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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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요리스 대체자 찍었다…‘케인 동료’ 잉글랜드 GK 눈독 (0.00)
▲ 조던 픽포드.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계속해서 백업 골키퍼 보강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8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위고 요리스(36)를 대체하기 위해 조던 픽포드(28)를 눈독 들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일찌감치 요리스와 이별을 대비하고자 한다. 요리스는 지난 10년 간 토트넘의 골문을 지켰으며 지난달에는 프랑
202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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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있으면 우승 못 해'… ‘최장수’ 토트넘 GK 맹비난 (0.00)
▲ 위고 요리스.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계속되는 실책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위고 요리스(36, 토트넘 홋스퍼)를 대체하지 않으면 절대 우승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첼시 출신 토니 카스카리노의 주장을 전했다. 니스와 올림피크 리옹을 거쳐 지난 2012년 토트넘에 합류한 요리스는 팀의 최장수 1군 선수로 활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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