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쾅, 쾅!' 한동희 2185일 만에 멀티홈런+김진욱 개인 최다 5승 확보…거인의 진격 안 끝났다 [수원 게임노트] (23.96)
2026-07-03
-
'라리가 25골 스트라이커' 보르하 바스톤, 시즌 6호골 작렬...파주, 화성에 2-1 승리→7경기 무승 종료 (20.53)
2026-07-13
-
국가대표에 10K 당하고도 한화는 이겼다…홈런→홈런 폭발로 단독 1위 제압하다니 [수원 게임노트] (20.25)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한화가 4연속 위닝시리즈를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한화 이글스는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한화는 1~9번 타순에 이도윤(2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허인서(포수)-김태연(1루
2026-05-15
-
"장단점 파악 했다" 박건하 감독 "부산 원정에서 주춤한 흐름 바꿔야' (18.40)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수원FC에 반등이 절실하다. 현재 6연승 중인 부산 아이파크. 만만한 팀은 아니지만, 박건하 감독은 이번 원정길에서 반드시 승점을 따내려는 각오다. 수원FC는 18일 오후 2시 하나은행 K리그2 2026 8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만난다. 현재 리그 4위에 있지만, 서울이랜드(0-3 패)와 대구FC(2-2 무)에 이기지
2026-04-18
-
에이스가 5이닝 3실점에 만족하면 안 되지…KT 사우어, 데뷔전 승리에도 "부족한 점 보완하겠다" (16.62)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새 외국인 투수 맷 사우어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승리를 챙겼다. 사우어는 개막전 승리에 만족하지 않고, 경기 내용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수정해 홈 개막전에서 더 좋은 투구를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사우어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개막전에서 5이닝 3실점으로
2026-03-28
-
감기 기운에 훈련 중 가벼운 부상…팀을 위해 뛰었던 베카 “김해는 반등할 수 있다" (15.86)
[스포티비뉴스=김해, 박대성 기자] 김해FC 2008이 대어를 낚을 뻔 했다. 오랜 만에 돌아온 홈 경기에서 리그 선두 부산 아이파크를 꽤 흔들었다. 후반전 몸이 좋지 않은 상황에 투입됐던 베카는 분위기를 탄 팀에 도움이 되고 싶었고, 끝까지 투혼을 보였다. 김해는 올해 K리그2에 합류해 큰 성장통을 겪고 있다. 신생 팀 돌풍을 만들려 꽤 굵직한 외국인과
2026-05-03
-
롯데 거인의 기지개인가… 윤동희-나승엽 빠졌는데 이틀간 35안타 폭발, 후반기 희망 보나 (15.42)
2026-07-08
-
진짜 폰세 돌아온 줄, 페라자가 "잘했다" 외칠 정도…건강히 복귀한 화이트 "팀원들에게 감동했다" (14.99)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잘 돌아왔다.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오웬 화이트(27)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⅓이닝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만들었다. 총 투구 수는 85개(스트라이크 56개)였다. 포심 패스트볼(39개)과 스위퍼(19개), 커브
2026-05-16
-
실책 1위 데일→'유격수 김도영' 고민하는 이범호…하지만 "신경 쓰이고 걱정된다" 왜? (14.46)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오랫동안 건강하게 뛰는 게 가장 중요하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주축 내야수 김도영(23)의 포지션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 김도영은 프로 데뷔 후 주로 3루수로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지만 팀 사정상 차세대 주전 유격수로 변신이 필요하기 때문. 다만 김도영이 지닌 가치를 알기에 무리해서 강행하진 않을 계획이다. 김도
2026-04-23
-
'디테일이 다르니 7위 돌풍?' 제라드 파주 감독에 대한 경외심 이준석 "배우는 것 많아요" (13.48)
[스포티비뉴스=파주, 이성필 기자] 확실히 환경이 좋으니 '축구할 맛'이 나는 모양이다. K리그2 신생팀 파주 프런티어FC는 5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6라운드 김해FC전에서 3-1로 이겼다. 3승 3패, 승점 9점에 도달한 패주는 충남 아산(9점)에 1패 더 많아 7위가 됐다. 그렇지만, 4위 대구FC(10점)에 1점 차,
2026-04-0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