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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쫓아냈던 그 성질 어디갔나… 순순히 공 넘겼다,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하나 (42.21)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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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폰세도 전반기 이탈인데…CY 3회 수상자 부상이라니, 토론토 선발진 '초비상' (29.5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코디 폰세가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가운데,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또 하나의 악재와 맞닥뜨렸다. 바로 '리빙레전드' 맥스 슈어저의 부상이다. 슈어저는 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했으나, 2이닝 동안 투구수 36구,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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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4km' 41세 매드맥스 미쳤다! 4이닝 노히트 피칭…"개막 이후 계약도 OK" 괜한 자신감 아니었다 (28.2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개막 이후라도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팀과 계약을 맺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던 맥스 슈어저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복귀 후 첫 등판을 가졌다. 40세가 넘었지만, 경쟁력은 여전한 모양새다. 슈어저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의 베이케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대결에 선발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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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은과 동갑인데 154km 완벽투 놀랍다…ML 221승 레전드, 이래서 살아있는 전설이구나 (27.2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살아있는 전설'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일까. 이미 불혹의 나이를 훌쩍 넘었는데 그의 투구를 보면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우완투수 맥스 슈어저(42)는 1984년생으로 올해 7월이면 42세가 된다. 국내 선수로 보면 1984년생인 국가대표 우완투수 노경은(42)과 동갑내기다. 슈어저는 이미 메이저리그에서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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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어 3선발, 폰세 4선발" 땅땅땅, KBO 얘기 아닙니다…토론토 로테이션 KBO 역수출이 채웠다 (26.6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선발 에릭 라우어, 4선발 코디 폰세. KBO리그를 거친 선수들이 메이저리그 선발 로테이션을 채운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라우어와 폰세를 포함한 5인 선발 로테이션을 확정했다. 라우어와 폰세는 케빈 가우스먼과 딜런 시즈, 맥스 슈어저와 함께 '5인 선발 로테이션'을 이뤘다. 스포츠넷 캐나다는 22일(한국시간) "개막이 일주일도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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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투수에 ‘선발 사형 선고’… 충격 전망, 이미 감정 상했다? “트레이드가 현명하다” (25.5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월드시리즈 우승에 재도전하는 토론토는 26일(한국시간) 베테랑 선발 투수 맥스 슈어저(42)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 지난해 토론토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슈어저의 귀환이다. 1년 총액 1000만 달러에 계약했는데, 이중 보장 연봉은 300만 달러에 불과하다. 나머지 700만 달러는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다. 훗날 메이저리그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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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토론토 진짜 월드시리즈 우승에 올인했다…ML 221승 레전드 슈어저 전격 컴백 (25.2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 제패를 꿈꾸는 토론토의 욕심은 끝이 없다. 토론토가 '살아있는 전설'과 다시 마주한다. 미국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맥스 슈어저가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돌아간다"라고 속보로 전했다. 1년 계약이다. 캐나다 '스포츠넷'의 샤이 다비디는 "슈어저의 기본 연봉은 300만 달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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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복귀전 치명적인 부상 폰세, 눈물의 시즌 아웃인가…재활만 6개월 걸리는 수술대 올라 (23.7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해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KBO리그 최우수선수 타이틀을 안고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유니폼을 입은 코디 폰세. 3년 3천만 달러, 우리 돈 440억 원에 계약, 2021년 피츠버그 파이리츠 시절 이후 5년 만에 화려한 메이저리그 복귀를 알렸습니다. 시범경기까지도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5경기 2승에 평균자책점 0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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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했다” 前 KIA 투수 구단과 미묘한 갈등? 급기야 하지불안증후군 느낌까지, 이 결말 어디로? (22.8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IA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에릭 라우어(31·토론토)는 올해 스프링트레이닝 초반 토론토 언론의 큰 주목을 받은 선수였다. 입에서 나온 말들이 다소간 심상치 않았기 때문이다. 라우어는 스프링트레이닝 직전까지 올해 연봉을 확정하지 못했다. 연봉조정자격 마지막 해에 접어든 라우어는 구단과 협상을 진행했지만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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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1실점 폭풍 활약+부상자 변수까지, 선발진 진입 경쟁→4선발 올라서는 폰세 '놀랍다' (21.3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해 LA다저스와 월드시리즈 7차전까지 가는 명승부를 벌였던 토론토 블루제이스. 시즌 종료 후 투수진 보강이 절대 필요하다는 보고서를 받았고 엄청난 선택을 했습니다. 딜런 시즈와 7년 2억 1천만 달러, 우리 돈 3천146억이라는 초대형 계약을 했습니다. 뒤이어 영입한 인물은 바로 한화 이글스에서 다승, 평균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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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