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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아직 안 죽었다, 417승 전설 넘었다! KKKK→3514K 달성→ML 단독 10위 등극 (34.0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매드맥스'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역대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기 전까지 얼마만큼 높은 순위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슈어저는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5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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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쫓아냈던 그 성질 어디갔나… 순순히 공 넘겼다,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하나 (33.38)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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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은과 동갑인데 154km 완벽투 놀랍다…ML 221승 레전드, 이래서 살아있는 전설이구나 (21.2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살아있는 전설'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일까. 이미 불혹의 나이를 훌쩍 넘었는데 그의 투구를 보면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우완투수 맥스 슈어저(42)는 1984년생으로 올해 7월이면 42세가 된다. 국내 선수로 보면 1984년생인 국가대표 우완투수 노경은(42)과 동갑내기다. 슈어저는 이미 메이저리그에서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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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3회 수상자, 다저스 복귀 원하나? "개막 이후 계약도 OK"…41세에도 현역 이어간다 (16.3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매드맥스' 맥스 슈어저는 아직도 배가 고픈 모양새다. 개막 이후에 계약이 이뤄지더라도 현역 생활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MLB.com'은 24일(한국시간) "사이영상을 세 차례 수상한 맥스 슈어저가 2026시즌에도 마운드에 오를 의지가 확고하다"며 "적절한 기회를 기다리기 위해 개막 이후까지 계약을 미루는 것도 감수할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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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4km' 41세 매드맥스 미쳤다! 4이닝 노히트 피칭…"개막 이후 계약도 OK" 괜한 자신감 아니었다 (10.4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개막 이후라도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팀과 계약을 맺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던 맥스 슈어저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복귀 후 첫 등판을 가졌다. 40세가 넘었지만, 경쟁력은 여전한 모양새다. 슈어저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의 베이케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대결에 선발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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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평정 외국인 투수' 큰일났다…연봉 188억 경쟁자 합류→선발진 탈락 위기 (9.2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살아있는 전설' 저스틴 벌랜더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로 돌아간다. 디트로이트 구단은 11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벌랜더와 1년 13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구조는 200만 달러 연봉과 2030년부터 지급되는 1100만 달러 지연 지급 방식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벌랜더의 디트로이트 복귀는 2017년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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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83년생' 최형우는 2년 계약, '43살' 벌랜더 300승 채우고 은퇴할 수 있을까 (8.7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근 KBO리그에서는 1983년생 다년 계약 선수가 나왔다. KBO 프로필 기준 1983년 12월 16일생(실제로는 1984년 1월생)인 최형우가 삼성 라이온즈로 복귀하면서 2년 최대 26억 원 FA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으로 최형우는 44살까지는 현역 신분을 지킬 수 있게 됐다. 30대 후반에 접어든 야구 후배들은 이제 최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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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나당 3억 받은 폰세 “이미 지옥 겪어봤다” 자신만만… 류현진 기적 만들어진 그곳에 갔다 (7.5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토론토와 3년 총액 3000만 달러(약 148억 원)에 계약하고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한 코디 폰세(32·토론토)는 시즌이 시작하자마자 악몽과 같은 일을 겪었다.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무릎을 다쳐 수술대에 올랐고, 벼르고 별렀던 2026년 시즌이 그대로 끝났다.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이자, KBO리그 외국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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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두 유 노우 추신수” 물어볼까… 266승 가니 221승 합류? 이것도 무용담이다 (6.25)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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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팔 바쳤던 그 선수, 이제는 적으로 만난다니… 또 감독한테 ‘버럭’할 자격 보일까 (5.40)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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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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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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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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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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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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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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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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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