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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도 인정' 이승우 스타성 진짜 미쳤다! 생애 첫 우승 직후 '광란의 춤사위'→조회수 무려 '450만' 돌파 (5.4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슈퍼스타다운 파급력이다. 최고의 스타인 지드래곤도 이승우의 춤사위에 '따봉'을 보냈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같은 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경기에서 안양이 승리해야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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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안현민은 ML급 선수…김도영까지 돌아오면" 日 사령탑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순간 (4.05)
▲ 안현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급 선수다" 결과는 일방적인 점수차로 끝났지만 잠시나마 상대 수장을 공포에 떨게 한 장면이 있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4-11 역전패를 당했다. 먼저 기선제압에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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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상 줄줄이 받겠다…"MLS 신인상, 후보 자격 충분하다" 美 단독 평가 → 올해의 골 이어 데뷔상까지 2관왕 도전 (2.93)
▲ 이제 관심은 손흥민이 또 한 번 트로피 경쟁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에 쏠린다. MLS 입성 후 단 두 달 만에 올해의 골 후보에 이어 신인상 논의의 중심에 서 유럽 무대를 뒤로하고도 여전히 손흥민 브랜드의 힘이 통한다는 걸 증명하고 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3세에 신인상을 받을 수도 있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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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없는 차태현도 울었다…'우리들의 발라드', 진정성 200% 오디션 탄생[종합] (1.54)
▲ 대니구 크러쉬 정승환 전현무 차태현 정재형(왼쪽부터).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BS와 SM C&C가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를 선보인다. 전현무, 차태현 등 출연진과 정익승 PD는 23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에서 “자신 있게 준비했다”라며 “재미있을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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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펄럭' 韓 축구 미래와 함께 왔다…뉴캐슬, 창단 133년 만에 처음 한국 방문 → 박승수-기마랑이스 등 총출동 (1.32)
▲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박승수가 28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뉴캐슬은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팀K리그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연합뉴스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가 28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뉴캐슬은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팀K리그와 친선경기를 치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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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역전의 제왕' 탄생했다! '슈퍼스타 기질' 제대로 발휘한 이승우, 시즌 첫 골 작렬→또 기적의 역전극 완성 (1.27)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드디어 슈퍼스타가 터졌다. 팀을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가게 했다. 전북현대는 19일 오후 7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3-2로 승리했다. 전북은 전반전에 먼저 2골을 내준 뒤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대역전극에 성공했다. 이날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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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스타' 맞구나! 이승우, '친정' 바르셀로나 공식 홈페이지에 깜짝 등장 "나에게 여전히 최고의 팀" (1.05)
▲ ⓒ바르셀로나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슈퍼스타다웠다. FC바르셀로나는 그를 잊지 않았고, 이승우(전북현대)는 친정팀을 반겼다. 스페인 라리가의 FC바르셀로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승우의 인터뷰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승우는 인터뷰를 통해 "오늘은 나에게 특별한 날이다. 바르셀로나가 나의 조국에 와서 경기했기 때문이다. 내 팀(전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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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케인보다 위대한 토트넘 레전드" 中매체도 인정→한국축구 '역대급 4인' 반열에 올려…"동아시아 소국이 축구 강국된 이유" (0.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 역시 수긍한다. 토트넘 홋스퍼에서만 280골을 꽂아 이 부문 구단 통산 1위인 해리 케인보다 "손흥민이 더 위대한 스퍼스 레전드"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중국 '소후'는 3일 "손흥민이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 10년간의 북런던 커리어를 마감했다"며 "영국 '데일리 메일' 소속의 크레이그 호프 기자는 손흥민이 케인보다 위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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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챔피언스리그는 근본이 없다...돈 많으면 '장땡'→여실히 드러난 '사우디 밀어주기' (0.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근본은 사라졌다. 이제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위한 리그가 됐다. K리그1 광주FC는 26일(한국시간) 사우디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4-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에서 알 힐랄에 0-7로 대패했다. 어쩔 수 없는 패배였다. 알 힐랄은 2023년부터 사우디 국부 펀드의 자본력을 등에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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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개월 도대윤 "미움 받을 용기 냈다" 15년만에 무대 예고(언더커버) (0.13)
▲ 19일 방송되는 '언더커버'에서 도대윤이 출연한다. 제공|ENA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도대윤이 드디어 ‘언더커버’에 모습을 드러낸다. 오는 19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될 ENA ‘언더커버’ 2회에서는 비주얼은 물론이고 가창력이 폭발하는 커버 인플루언서들은 물론 근황이 궁금했던 가수들의 등장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특히 2011년 ‘슈퍼스타K 시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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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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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