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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몸값만 155억…포항 ACL 준우승, 아쉬워도 '졌잘싸' (0.00)
▲ 시장 가치 '천만 유로' 마레가(오른쪽)가 24일 'ACL 결승전'에서 강상우(왼쪽)와 볼 다툼을 한다 ⓒ연합뉴스/AFP[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노렸지만 아쉽게 졌다. 몸값 높은 알 힐랄 공격수들의 한 방을 뒤집지 못했다.포항은 24일 새벽 1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 파흐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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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만에 '나락'…토트넘 누누보다 더 빨리 경질된 감독은? (0.00)
▲ 토트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4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의 '토트넘 천하'가 부임 4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개막전부터 3연승에 작은 기대를 품었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대패에 경질을 결정했고 안토니오 콘테 감독 선임을 준비한다.토트넘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시절에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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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기성용, 스완지 떠나 뉴캐슬로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한희재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마친 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년 계약을 한 기성용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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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일 만의 '멀티 골', 히딩크 자존심 살린 코스타 (0.00)
[스포티비뉴스=이남훈 기자] 디에고 코스타(27,스페인)가 344일 만의 멀티 골로 거스 히딩크 감독의 자존심을 살렸다. 코스타는 27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5-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왓포드와 홈 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다. 2-2로 비긴 첼시는 5승 4무 9패 (승점 19)로 리그 15위를 기록
201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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