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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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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일 만의 '멀티 골', 히딩크 자존심 살린 코스타 (0.00)
[스포티비뉴스=이남훈 기자] 디에고 코스타(27,스페인)가 344일 만의 멀티 골로 거스 히딩크 감독의 자존심을 살렸다. 코스타는 27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5-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왓포드와 홈 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다. 2-2로 비긴 첼시는 5승 4무 9패 (승점 19)로 리그 15위를 기록
201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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