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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개막 ③] 'EPL 이리와봐' 이건 몰랐지? ‘UEFA 랭킹 2위’ 세리에A…알짜배기 영입으로 야금야금 ‘정상 도전’ (7.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계적인 선수들이 모두 모이던 ‘칠공주’ 시절 이탈리아 세리에A는 아니다. 하지만 UEFA 랭킹이 프리미어리그(잉글랜드) 다음으로 높다. 알짜배기 영입으로 유럽 최고 자본들과 싸워 버티며 과거 명성 회복을 향해 야금야금 약진하고 있다. 이탈리아 세리에A는 프리미어리그처럼 중위권 팀이 몇 천억 원을 쓰는 대형 리그가 아니다. 여름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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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개막 ①] 伊토록 아름다운 축구가 온다…빗장수비와 '천재 플레이메이커'의 나라, 세리에A 매력속으로 (5.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최상위 프로리그인 세리에A는 특유의 수비 전술과 다수의 천재 플레이메이커를 배출한 무대로 명망이 높다. 카테나치오(Catenaccio·빗장 수비)와 판타지스타, 메짤라(Mezzala), 레지스타(Regista) 등 여러 축구 용어가 탄생한 첨단 전술의 각축장이기도 하다. 오는 24일 새 시즌 닻을 올리는 이탈리아 축구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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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240억원' 호날두, 아주 자기 멋대로 한다…절친까지 알나스르 CEO로 등장 "아주 자랑스러워" (5.06)
▲ 피올리 감독이 경질되는데 호날두가 영향을 미쳤다는 보도가 줄을 잇는다. 중동 매체 '쿠오라'는 "피올리 감독이 1년도 안 돼 알 나스르에서 경질됐는데 가장 큰 이유는 호날두"라며 "이번 재계약 협상을 하며 여지없이 행정 업무에 개입했다. 호날두는 새 감독 영입을 재계약 조건으로 내걸었다. 호날두의 바람이 통했다"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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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 16명 대동 예고' 호날두, 프리시즌 민폐...알나스르도 "호텔 우리만 쓸래" 억지 → 유럽팀이 훈련 장소 변경 '충격' (4.06)
▲ BBC는 "이미 호날두는 연봉 1억7700만 파운드(약 3299억 원)를 수령하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축구 선수였다"며 "적어도 2027년까지 사우디에 머물기로 결정하면서 높은 수익성은 확보했지만 이제 유럽 최고 수준에서 다시 뛰는 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와 그의 소속팀 알 나스르가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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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17억' 전성기 나이에 야망 대신 돈 선택했다...'34골 45도움' 수비수, 사우디 알 힐랄 전격 이적 (3.98)
▲ ⓒX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야망은 끝났다. 돈을 선택했다. 이탈리아의 유력 기자인 다니엘레 롱고는 26일(한국시간) "테오 에르난데스가 알 힐랄 이적을 위한 결승선에 도달했다 이적료는 2,500만 유로(약 396억 원)에 옵션이 더해진다. 연봉은 2,000만 유로(약 317억 원) 정도다"라고 전했다. 테오는 프랑스 국적의 레프트백으로, 폭발적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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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총 연봉 '9970억원' 호날두, 구단 지분까지 받았다…알나스르와 재계약 → 선수+감독 영입 관여 (3.07)
▲ 이탈리아 언론 '풋 메르카토'도 "호날두는 알 나스르 감독 선임에 깊이 관여한다"며 "제수스 감독 역시 과거 호날두를 칭찬했던 이력이 있다"고 평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알 나스르와 재계약하며 돈벼락을 맞게 됐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나스르는 27일(한국시간) 호날두와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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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3170억원' 호날두 '충격 월권' 아직 통한다…감독 교체 요구 → 경질 → 알나스르와 재계약 (2.80)
▲ 호날두는 전세계 축구선수들에게 사우디아라비아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 선구자다. 지난 2022년 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결정을 내린 호날두는 천문학적인 연봉을 보장받으며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했다. 호날두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선수들이 중동으로 이적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돈도 지키고, 자신의 입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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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비니시우스가 받을 수 있었네…발롱도르 점수 공개, 벨링엄-카르바할이 잡아 먹었다 (0.00)
▲ 2024년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맨체스터 시티의 로드리였다. 시상식에 앞서 비니시우스가 로드리에게 밀려 발롱도르를 수상하지 못한다는 소식을 접한 뒤, 레알 마드리드는 시상식을 보이콧했다. 스페인 매체 코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가 수상하지 못하는 것 '축구 외적인 이유'라고 결론내렸다. 비니시우스는 인종차별에 대한 피해를 지속적으로 호소해왔다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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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 있고→손흥민 영입 추진…알 이티하드, 연봉 286억에 피올리 감독 선임 (0.00)
▲ AC밀란을 이끌었던 스테파노 피올리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알 이티하드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 파브리지오로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AC밀란에 11년 만에 스쿠데토를 안긴 스테파노 피올리 감독이 '오일 머니'에 설득됐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일(한국시간) "피올리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알 이티하드 지휘봉을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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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11년 만의 세리에A 우승 감독, 벤제마-캉테와 한솥밥 먹는다...사우디 알 이티하드 부임 임박 (0.00)
▲ 알 이티하드로 가는 피올리 감독 ⓒ로마노 ▲ 스테파노 피올리 감독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탈리아의 챔피언 감독이 사우디로 향한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일(한국시간) “스테파노 피올리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이티하드 지휘봉을 잡는다”라고 전했다. 이적이 확정됐을 때 작성하는 시그니처 문구인 ‘HERE W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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