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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누에게 모두가 속았다, "보너스 달라고 협박에 폭행까지" UFC 대표의 폭로 (44.97)
▲ 프란시스 은가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은가누는 좋은 사람이 아니다"고 이야기해 온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은가누와 험악했던 관계에 대한 실제 내막을 공개했다. 화이트 대표는 항상 "은가누의 대중적 이미지와, 비공개 자리에서 UFC가 실제로 상대했던 은가누는 전혀 다르다"고 강조해왔다. 그리고 실제로, 어떤한 경기 후 보너스를 지급하지 않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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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안 보여"…UFC 챔피언 아스피날, 실명 위기!→존 존스 '독설 빌드업' 재가동 "안대 쓴 오리 녀석" 폭격 (29.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존 존스(38, 미국)가 '빌드업'을 시작했다. UFC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아이 포크로 실명 위기에 처한 톰 아스피날(32, 영국) 파문이 격투기계 이슈를 휩쓰는 가운데 더블 챔피언 출신 레전드 파이터가 조롱을 퍼부으며 챔피언과 연결 고리를 강화하고 있다. 아스피날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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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존 존스 vs 스티페 미오치치 '취소'…파블로비치 vs 아스피날 잠정 타이틀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세계 격투기 팬들의 기대를 모은 빅 매치가 취소됐다. UFC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와 도전자 스티페 미오치치가 다음 달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UFC 295에서 싸우지 못한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25일 긴급 발표를 통해 존스가 훈련 중 왼쪽 어깨를 다쳐 매디슨스퀘어가든 옥타곤에 오르지 못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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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비스핑 신화' 톰 아스피날, 1R KO승… UFC 헤비급 잠정 챔피언 등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준비된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챔피언 존 존스의 부상으로 17일 전 급하게 UFC 295 대체 선수로 들어온 톰 아스피날(30, 영국)이 UFC 헤비급 잠정 챔피언에 올랐다. 12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UFC 295 헤비급 잠정 타이틀전에서 세르게이 파블로비치(31, 러시아)에게 1라운드
20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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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중 21분 깔려 있던 데릭 루이스…알메이다 UFC 신바람 6연승 (0.00)
▲ 데릭 루이스는 5라운드 내내 자일톤 레슬링에 밀려 바닥에 깔려 있었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데릭 루이스(38, 미국)는 '도깨비 파이터'다. 레슬링 약점이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지만, 그걸 뒤집을 만한 한 방이 있다. 2021년 2월 UFC 파이트 나이트 185에서 만난 레슬러 커티스 블레이즈에게 1라운드 깔려 있다가 2라운드 어퍼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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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데뷔 앞둔 은가누, 미오치치 승리 예상…"존스 난관에 부딪힐 것" (0.00)
▲ 프란시스 은가누(오른쪽)는 스티페 미오치치와 두 차례 맞붙어 상대 전적 1승 1패를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프란시스 은가누(37, 카메룬)는 존 존스(36, 미국)보다 스티페 미오치치(41, 미국)를 높게 친다. 미오치치가 다음 달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리는 UFC 295 메인이벤트 헤비급 타이틀전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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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진짜 헤비급 GOAT는?…존 존스 vs 스티페 미오치치, 11월 UFC 타이틀전 (0.00)
▲ 존 존스와 스티페 미오치치가 오는 11월 12일 UFC 295에서 대결한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챔피언 존 존스(35, 미국)와 도전자 스티페 미오치치(40, 미국)가 UFC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싸운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두 헤비급 GOAT(Greatest Of All Time, 역사상 가장 위대한 파이터) 후보들이 오는
202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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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기다려 줘"…영국의 자존심 톰 아스피날 복귀전 TKO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헤비급 기대주 톰 아스피날(30, 영국)이 부상 공백을 뒤로하고 돌아왔다. UFC 헤비급 랭킹 5위 아스피날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O2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아스피날 vs 티부라' 메인이벤트 헤비급(120.2kg) 경기에서 1라운드 1분 13초 만에 펀치 TKO로 10위 마르친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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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 은가누 어디와 계약할까?…"05.16.23" 중대 발표 예고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헤비급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36, 카메룬)가 드디어 움직인다. 곧 다음 행보를 밝힐 전망이다. 은가누는 지난 14일(한국시간) SNS에 20초짜리 영상을 올려 중대 발표를 예고했다. 이 영상은 은가누가 UFC와 계약 해지 후 불확실한 미래에 부딪힌 것을 걱정하는 기사들의 제목을 나열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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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떠난 은가누, 북미 3위 단체와 계약…올해 복싱 경기 후 내년 MMA 복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헤비급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36, 카메룬)가 북미 3위 단체와 계약했다. UFC와 벨라토르 MMA(Bellator MMA)를 쫓고 있는 PFL(Professional Fighters League)로 향한다. PFL은 16일(한국시간) 은가누와 계약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금전적인 조건과 계약 기간 등은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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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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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