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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없지만, 분명 돌아올 것" SON의 믿음…추락한 케인 기 살리기 (0.00)
▲ 케인과 손흥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이 해리 케인(28)의 경기력 회복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손흥민은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케인과 함께 뛰는 것 꿈이다. 케인을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지난 시즌처럼 많은 골을 넣지는 못하고 있지만, 팀을 위해 뛰는 방식이 좋다"고 말했다.케인은 올해 여름에 맨체스터 시티 이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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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대 최고 선수 아냐"…정말 겸손한 메시, 호날두 더 추해졌다 (0.00)
▲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는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고도 겸손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트리뷰나'가 6일(한국시간) 메시의 인터뷰 일부를 옮겼다. 메시는 "난 역대 최고 선수라고 말한 적이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을 뿐"이라고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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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설' '충격 역전패'…맨유, 솔샤르 100% 경질 안 한다 (0.00)
▲ 솔샤르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여론의 뭇매를 맞는다. 부진에 경질설까지 돌았다. 하지만 솔샤르 감독을 향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신뢰는 굳건하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레스터 시티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2-4 역전패를 당했다. 9월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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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왜 선정하나, 정말 바보같은 상" (0.00)
▲ 발롱도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 선수 최고의 영예 발롱도르 수상이 다가온다. 발롱도르 최종 후보 30인까지 발표됐다. 하지만 프랑스 레전드 프랭크 르뵈프는 발롱도스에 회의적이었다.발롱도르는 1956년 프랑스 축구잡지 '프랑스 풋볼'에 창설됐다. 2010년부터 2015년까지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과 통합 발표했지만, 2016년부터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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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CRITIC] "중국에서와 딴판" KFA는 벤투를 지킬 수 있을까 (0.00)
▲ 파울루 벤투 감독은 한국 대표팀에 큰 열정을 보이고 있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충칭에 있을 때와 한국 대표팀에 와서 전혀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시나스포츠)파울루 벤투(49) 감독이 한국 대표팀 신임 감독으로 결정됐을 때 가장 큰 논란이 된 것은 지난 7월 중국슈퍼리그 클럽 충칭당다이리판에서 경질된 것이다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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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HERO] 뚜껑을 여는 골잡이…황의조는 하던대로 '넣었다' (0.00)
▲ 아시안게임 득점 선두를 달리는 황의조 ⓒ연합뉴스▲ 손흥민이 2선에서, 황의조가 최전선에서 와일드카드로 활약 중이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어려서부터 해왔던 플레이에요. 더 잘해진 것도 아니고, 더도 말고 그대로 황의조식이죠."아시안게임 대표 공격수 황의조(25, 감바오사카)를 잘 아는 측근은 '인맥논란'을 딛고 '재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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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김연아, 외압 의혹에도 꿋꿋한 자랑스러운 스포츠 영웅 (0.00)
[스포티비뉴스=방이동, 곽혜미 기자]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16년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열렸다.대한체육회는 지난달 5일 스포츠 영웅 선정위원회를 열고 김연아를 올해 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영웅으로 선정했다. 체육회는 정성 평가 및 국민 지지도 평가 심의 결과에 따라 최종 후보 6명 가운데 김연아를 뽑았다.한편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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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연아, "정부로부터 불이익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0.00)
[스포티비뉴스=방이동, 곽혜미 기자]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16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열렸다. 2016년 스포츠영웅이 된 김연아가 행사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근 늘품체조 논란에 대해 "불이익을 당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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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늘품체조 논란에 대해 얘기하는 김연아 (0.00)
[스포티비뉴스=방이동, 곽혜미 기자]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16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열렸다. 2016년 스포츠영웅이 된 김연아가 행사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근 늘품체조 논란에 대해 "불이익을 당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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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연아, "불이익을 당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0.00)
[스포티비뉴스=방이동, 곽혜미 기자]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16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열렸다. 2016년 스포츠영웅이 된 김연아가 행사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근 늘품체조 논란에 대해 "불이익을 당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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