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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승민, 발목 부상 여파…"활동 최소화"[전문] (593.45)
▲ 스트레이키즈 승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승민이 발목 피로골절 여파로 인해 활동을 최소화한다. 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를 통해 "승민은 이전 안내드린 바와 같이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치료를 이어가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고 판단하여 현재 휴식과 치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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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빼라고 난리더니' 굳이 지고 나서야 깨달았다…"손흥민, 금요일에는 꼭 돌아와야 한다" (0.2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전성기가 지났다고 비판하던 목소리가 쏙 들어갔다. 토트넘의 민낯이 드러나면서 손흥민의 필요성이 다시 강조됐다. 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2-4로 졌다. 강등권 근처에 머무는 울버햄튼과 여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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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전쟁 초강력 변수 떴다…13승 삼진머신 끝내 등판 불발, 가을야구 막차는 꼴찌팀에 달렸나 (0.00)
▲ 당초 키움은 30일 SSG와의 경기에 외국인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를 선발투수로 내보낼 예정이었으나 끝내 헤이수스의 등판은 부상으로 인해 불발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벌써 10월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아직 5강 마지막 티켓의 주인은 알 수 없다. 현재 KBO 리그는 KIA가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하고 삼성이 2위, LG가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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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고 최악의 패배" 2-0에서 2-3 역전패라니, 포스텍 충격받았다 (0.00)
▲ 토트넘이 브라이튼 호브 알비온을 상대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전반전을 2-0으로 마치면서 원정 경기 승점 3점으로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는 듯했으나, 후반전에만 내리 3골을 내주면서 무너졌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내가 토트넘에 온 이래로 최악의 패배"라며 이례적으로 선수단 경기력을 혹평했다. 토트넘은 이날 패배로 승보다 패가 많아지면서 9위까지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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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최지민 아끼지도 못했다…역대급 망신 겨우 피한 KIA 혹독한 대가 (0.00)
▲ 최지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KIA가 하마터면 망신을 제대로 당할 뻔했다. 무려 13점차 리드를 안고도 충격적인 대역전패를 당할 위기에 놓였던 것이다. KIA는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연장 12회 접전 끝에 15-15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KIA는 초반부터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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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라 한화 피한다' 로테이션 전격 교체, 왜?…"본인 요청은 아니다" (0.00)
▲ 두산 베어스 라울 알칸타라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본인이 요청하진 않았다. 팀 사정상 매치업을 보면서 결정했다." 두산 베어스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의 선발 등판 일정이 바뀐다. 이승엽 두산 감독은 12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알칸타라의 등판 순서가 바뀐다고 알렸다. 원래대로면 알칸타라가 13일 잠실 한화전에 선발 등판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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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감독, 뵈니까 옛날 생각 납니다"…노장 김경문, 제자에게 허리 숙여 인사했다(종합) (0.00)
▲ 인사하는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왼쪽)과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 ⓒ 한화 이글스 ▲ 인사하는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왼쪽)과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전혀 생각도 못했는데, 막상 이승엽 감독을 이렇게 뵈니까 또 옛날 생각이 납니다. 너무 반가웠어요."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11일 잠실 두산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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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또 트레이드 해야 하나…연봉 4500만원 만년 백업 내야수의 인생역전 (0.00)
▲ 손호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트레이드 효과가 어마어마하다. 이러면 또 트레이드에 나서야 할지도 모르겠다. 사실상 트레이드가 만든 '1승'이었다. 롯데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6-5로 승리했다. 앞서 5연패를 했던 그 흐름대로 롯데는 또 한번 패배를 당할 것처럼 보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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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이런 대반전 또 있을까…특급유망주 2명 제치고 주전 우뚝, 꼴찌탈출 난세영웅 등극 (0.00)
▲ 황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작년 9월이었다. 롯데 외야수 황성빈(27)은 확대 엔트리 시행에 맞춰 1군 엔트리로 돌아왔으나 근심이 가득한 표정이었다. 어느덧 그의 시즌 타율은 .218까지 떨어져 있었다. 지난 2022년 102경기에 출장해 타율 .294에 94안타 1홈런 16타점 10도루를 기록하며 롯데 외야진의 새로운 활력소로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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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게임노트] 롯데 기적 드라마 집필, 에레디아가 막았다… 6-0->6-6->7-6 숨막혔다, SSG 개막시리즈 싹쓸이 (0.00)
▲ 극적인 끝내기 홈런을 터뜨린 기예르모 에레디아 ⓒSSG랜더스 ▲ 7회 쐐기 스리런을 터뜨리며 이틀 연속 홈런으로 개막시리즈 싹쓸이를 이끈 최정 ⓒSSG랜더스 ▲ 6이닝 무실점 호투로 팀 승리를 이끈 로에니스 엘리아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홈런 공장장 최정이 이틀 연속 열심히 일을 한 SSG가 막판 어마어마한 대혈전 끝에 개막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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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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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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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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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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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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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