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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승민, 발목 부상 여파…"활동 최소화"[전문] (84.43)
▲ 스트레이키즈 승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승민이 발목 피로골절 여파로 인해 활동을 최소화한다. 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를 통해 "승민은 이전 안내드린 바와 같이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치료를 이어가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고 판단하여 현재 휴식과 치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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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균안 일탈, 주전 줄부상…그런데 롯데는 왜 가을야구와 가까워지나 (0.00)
▲ 나균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참으로 희한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안 좋은 일이 계속 일어나는데 왜 롯데는 점점 가을야구와 가까워지는 것일까. 개막 초반만 해도 최악의 경기력을 보이며 최하위를 맴돌았던 롯데는 28일 사직 한화전을 6-4로 이기면서 파죽의 5연승을 질주, 7위에 등극했고 5위 SSG를 2경기차로 따라붙는데 성공했다.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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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손-황-황 감각은 최고인데…벤투 감독이 내놓을 전략은? (0.00)
▲ 황희찬(사진 위)은 레바논전에서 권창훈의 결승골에 도움을 기록했다. 울버햄턴에서 좋은 감각을 안고 온 황희찬의 결정력이 시리아를 상대로도 나오느냐가 관심거리다. 파울루 벤투(사진 아래) 감독의 전술 능력 극대화가 필요한 이유다. ⓒ대한축구협회▲ 황희찬(사진 위)은 레바논전에서 권창훈의 결승골에 도움을 기록했다. 울버햄턴에서 좋은 감각을 안고 온 황희찬의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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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의 축구환상곡] 레사마 육성법: 빌바오 ‘순혈 정책’ 가능한 이유 (0.00)
▲ 아틀레틱의 레사마 훈련장 전경 ⓒ아틀레틱클럽[스포티비뉴스=빌바오(스페인), 한준 기자]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방을 대표하는 팀 아틀레틱클럽 빌바오(이하 아틀레틱)의 자부심은 트로피 진열장에 있는 우승컵이 아니다. 올해로 창단 120주년을 맞는 아틀레틱은 지금까지 지역 출신 선수로만 운영해왔다. 이 정책을 지키면서 단 한번도 2부리그로 강등되지 않았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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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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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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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