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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발 고민 다시 시작되나… 日 선수 최고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이대로는 뺏긴다 (51.56)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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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1호 아쿼 퇴출' KIA 결정 끝, 시라카와 케이쇼 영입…KIA 최초 日 선수 (51.5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호주 국가대표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포기한 KIA가 아시아쿼터 자리를 투수로 채웠다. KBO리그 경력이 있는 시라카와 케이쇼를 영입하면서 구단 역사상 최초로 일본인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KIA 타이거즈 구단은 28일 오후 "제리드 데일의 대체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로 시라카와 케이쇼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KIA는 28일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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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왜 죄다 시라카와 외면했을까… KIA 생각만 달랐다? 통쾌한 복수전 시작되나 (51.5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시아쿼터 제도가 2026년 KBO리그에 도입되기로 결정된 직후, KBO리그 구단 스카우트들은 한 선수의 이름을 가장 먼저 떠올렸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었다. 2024년 SSG와 두산에서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뛰며 쏠쏠한 활약을 했던 시라카와 케이쇼(25·KIA)가 그 주인공이었다. 독립리그 정상급 투수로 뛰다 SSG의 6주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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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머뭇거리다 놓쳤는데, 제대로 부메랑 맞았다… 더 좋은 외국인 데려와야 용서된다 (50.7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은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팀 아시아쿼터 일본인 투수 쿄야마 마사야(28)의 질문을 받고 쓴웃음을 지었다. 단정적으로 말하지만 않았을 뿐, 당장은 활용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롯데는 올 시즌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로 쿄야마를 선택했지만, 쿄야마는 올해만 벌써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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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여유가 넘친다? ‘1억5천’ 준 아시아쿼터 당장 안 쓴다니… KIA 여름 구세주 기대감 (48.11)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에서 뛰며 좋은 인상을 남겼던 시라카와 케이쇼(25)가 한국에 돌아왔다. KIA와 계약을 하고 다시 ‘코리안 드림’을 꿈꾼다. 다만 실전 등판 일정은 미정이다. 최근 KIA 마운드의 여유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KIA는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시라카와와 총액 10만 달러(계약금 2만 달러·연봉 4만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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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초' 역사의 한 페이지 장식했는데…탄식의 볼볼볼볼, 149km 던져도 한계 있었다 (47.49)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렇게 결과가 뒤바뀔 수도 있나. 데뷔전에서 완벽에 가까운 호투로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는데 그 다음 등판에서는 속절 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KIA는 최근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26)과 결별하고 일본인 우완투수 시라카와 케이쇼(25)를 새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했다. 계약 조건은 총액 10만 달러. 계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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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닝 못 먹는 KIA의 고민, 이범호 믿음은 굳건… “로테이션 뺀다는 생각 전혀 안 해” (45.00)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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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시라카와, 그날 감독실에서 무슨 대화했나…ERA 5.26 亞 쿼터 대반전 이루나 (41.01)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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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쿼터 퇴출 1호는 누구인가… 이 선수 보러 죄다 달려갔다, KBO 컴백 가능할까? (40.7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BO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는 각 구단의 시즌 농사를 좌우할 중요한 변수로 뽑혔다. 사실상 외국인 선수 하나를 더 도입하는 제도니, 어떻게 뽑느냐에 따라 구단 전력이 달라지고 상대적인 격차가 벌어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총액 20만 달러에 묶인 아시아쿼터 선수들이 리그에서 어느 정도의 경쟁력을 보여줄 수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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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불펜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 대형 지원 군단까지 온다, 전원 필승조 농담 아니다 (39.81)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와 올해 KIA의 세부 데이터에서 가장 크게 바뀐 것은 불펜 평균자책점이다. KIA의 지난해 불펜 평균자책점은 5.22로 리그 평균(4.47)보다 크게 떨어진 리그 9위였다. 하지만 올해는 4.15의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평균(4.89)보다 훨씬 좋은 2위다. 사실 부상자도 많았고, 중간중간 생각보다 부진한 선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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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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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