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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선, '구 최커' 이관희 살리기 위한 고군분투 "오빠 꼭 살아남아"('피의게임X') (26.43)
▲ 제공| 웨이브(Wavve)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피의 게임X'에서 최혜선이 데스매치 위기에 놓인 이관희를 지키기 위해 직접 움직인다. 팀을 넘나드는 설득전은 물론, 투표 흐름까지 뒤흔들며 생존 게임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른다. 17일(금)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 '피의 게임X' 4회에서는 두 번째 머니 챌린지 '미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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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준, 국민 스카우터 선택에 대역전 1위 '대혼란'('더 스카웃') (21.94)
▲ 반전의 1위를 거머쥔 진현준. 제공| ENA '더 스카웃'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참가자 진현준이 국민 스카우터의 압도적인 지지를 등에 업고 최종 1위에 오르며 파이널 무대의 중심에 섰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 ’ 7회에서는 16인의 뮤즈가 신곡으로 준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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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들은 전문직을 좋아해"'…'세딸맘' 이요원, '합숙맞선' 불변의 진리 재확인 (20.11)
▲ 제공|SBS 예능프로그램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합숙맞선' 맞선남녀와 시모장모의 긴장감 넘치는 첫 만남이 펼쳐진다. 25일 첫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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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절망' 아쉬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손흥민, 예견된 패배→MLS 신인상 수상 실패, 1위는 누구 (6.4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개인상은 놓쳤지만, 손흥민(33·LAFC)의 존재감은 여전히 MLS를 흔들고 있다. 단 3개월 만에 미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는 결국 신인상 트로피 대신 ‘영향력’이라는 더 큰 상징을 거머쥐었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는 5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올해의 신인으로 샌디에이고FC의 안드레스 드레이어(27)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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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예상대로 압도적 패배 '오피셜' 공식발표…MLS 신인상 불발 → 3개월 뛰고 팬투표 2위도 대단 (5.80)
▲ 베테랑이 신인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흔하지 않다. 다만 MLS는 나이와 상관없이 첫 시즌을 치르고 있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신인상 후보를 선정한다. 따라서 미국 진출 후 11경기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클래스를 보여준 손흥민은 당당히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개인상 수상은 물건너갔어도 분명히 '손흥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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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침' 성리, 오빠미 과시 "팬들 누나라 안 불러…자기야, 애기들 한다" (5.60)
▲ 12일 방송된 채널A ‘행복한 아침’에 출연한 성리.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성리가 채널A ‘행복한 아침’에 출연해 생기 넘치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성리는 12일 방송된 채널A ‘행복한 아침’ 생방송에 출연했다. 트롯픽 회원들이 직접 투표해 가수의 방송 출연을 성사시키는 ‘픽온에어’ 프로젝트에서 무려 59%의 득표율로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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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압도적 패배…3개월 만에 어떻게 천하를 지배하나 ‘아쉽다’ MLS 신인상 불발 ‘팬투표 2위도 대단’ (5.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베테랑 손흥민(33, LAFC)이 신인상을 수상할 수 없다는 건 예상된 일이었다. 하지만 3개월 만에 팬투표 2위까지 올라갔다는 건 미국 내 압도적인 파급력을 보여주는 사례였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FC의 안데르스 드레이어가 2025시즌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드레이어는 미디어 71.75%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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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도 대단' 박수받아 마땅한 손흥민, 신인상 불발에도 존재감+영향력은 '어마어마'...'월드클래스'의 정답 (5.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트로피는 놓쳤지만, 존재감만큼은 압도적이었다. 손흥민(33·LAFC)은 MLS 신인상 수상에는 실패했으나, 단 3개월 만에 미국을 사로잡으며 리그 전체의 흐름을 바꿔놓았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2025시즌 올해의 신인은 샌디에이고FC의 안데르스 드레이어로 결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드레이어는 미디어 71.75%,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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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김, '도전 꿈의 무대' 1승에 눈물 펑펑…설운도 "타고난 트로트 재원"(‘아침마당’) (5.20)
▲ 1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미스김.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미스김이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서 새로운 1승을 차지했다. 1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미스김이 패자부활전에 도전했다. 이날 노래하기 전 미스김은 “어린 시절 벌통을 들고 해남에서 철원까지 다니는 부모님을 기다리며 늘 노래를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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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후보' 손흥민, 미국 간 효과 또 떴다! 美 단독 보도 "SON 합류 → MLS 시청자 29% 증가" (4.52)
▲ 손흥민은 올 시즌 MLS 데뷔 후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빠르게 리그에 적응했다. 단 3개월 만에 리그 인기와 상업적 가치, 경기력까지 모두 끌어올린 셈이다. 메시 이후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선수라는 평가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에 축구 인기를 심겠다는 각오가 현실이 되고 있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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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