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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블로킹 1위' 윤봉우 "매일 은퇴 생각…한 번 더 우승하고 싶다"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정형근 기자 / 촬영 김동환 PD, 편집 송승민 영상 기자] 현역 선수 블로킹 1위 윤봉우(37)는 ‘은퇴’라는 단어를 가슴에 품고 산다. 그래서 매 순간이 더 소중하고 간절하다.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만난 윤봉우는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배구 인생’을 담담히 돌아봤다. 윤봉우는 2002년 현대캐피탈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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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감독 "프로 2년째 이호건, 아직 경기 운영 부족" (0.00)
▲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18-2019 도드람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가 4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전력 김철수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스포티비뉴스=장충체, 김민경 기자] "프로 2년째다 보니 아직 경기 운영 능력이 떨어진다."김철수 한국전력 감독이 세터 이호건을 향한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국전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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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완파' 우리카드, 2위 대한항공과 '승점 타이' (0.00)
▲ 창단 첫 봄 배구를 노리는 우리카드가 후반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 KOVO[스포티비뉴스=장충체, 김민경 기자] 우리카드가 후반기 첫 승을 거두며 2위 대한항공을 승점 차 없이 바짝 추격했다. 우리카드는 24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시즌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5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2, 25-22,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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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봄 배구' 꿈꾸는 나경복 "제가 순둥이? 경쟁심은 아가메즈 못지않아요" (0.00)
▲ 나경복 ⓒ 인천 송림체육관,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송림, 조영준 기자] "주변 분들에게 아가메즈처럼 독하게 배구해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제가 겉으로는 자주 웃고 있어서 그런 거 같은데 사실 속으로는 경쟁심이 매우 강합니다. 꼭 봄 배구에 가고 싶어요."올 시즌 프로배구 하반기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팀은 우리카드다. 우리카드는 시즌 초반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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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뀐' 우리카드의 2018년, 달라질 2019년 (0.00)
▲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18-2019 도드람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29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한 우리카드 아가메즈가 기뻐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장충체, 김민경 기자] "생각, 행동 다 바꿔야 했다. 바꿀 수 있는 건 다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다."우리카드를 맡고 팀을 어느 정도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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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직캠] '웃음꽃 만발', 윤봉우의 유쾌했던 친정 나들이 (0.00)
▲ 우리카드 위비의 센터 윤봉우.[스포티비뉴스=수원, 임창만 기자] "아니, 이게 누구야?"우리카드가 1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3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2(25-22, 23-25, 25-21, 29-31, 15-11)로 이겼다. 우리카드는 8승 7패 (승점 25점)로 4위에 올랐고, 승점 1점을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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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타이스 46점 폭발' 삼성화재 진땀승, 한국전력 '개막 10연패 수렁' (0.00)
[스포티비뉴스=스포츠타임] 한국전력은 1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으로 패했습니다. 1세트부터 한국전력은 최홍석과 서재덕, 아텀까지 저조한 공격 성공률로 경기를 어렵게 풀어갔습니다. 결국 한국전력은 범실을 저지르며 스스로 무너졌는데요. 2세트에서 서재덕이 살아나며 승기를 가져가는 듯 했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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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스 못 막은' 한국전력, 풀세트 접전 끝에 개막 10연패 (0.00)
▲ 한국전력이 개막 10연패 수렁에 빠졌다. ⓒ KOVO▲ 기뻐하는 삼성화재 선수들. ⓒ KOVO[스포티비뉴스=수원, 김민경 기자] 한국전력이 개막 10연패에 빠졌다.한국전력은 1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시즌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V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16-25, 25-22, 22-25, 26-24, 13-1
20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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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변화 또 변화' 우리카드, 이제 적응할 때 (0.00)
▲ ⓒ 디자이너 김종래[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우리카드는 17일 장충체육관에서 도드람 2018~2019시즌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시즌을 치르면서도 변화의 연속이다. 비 시즌부터 예고했던 대로 선수들을 정리했다. 2차례 한국전력과 트레이드로 레프트 최홍석, 신으뜸, 센터 조근호를 내주고 센터 윤봉우, 세터 노재욱을 데려왔다.
20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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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메즈 26득점' 우리카드, 시즌 세 번째 승리…한국전력 8연패 (0.00)
▲ 도드람 2018~2019 시즌 프로배구 V리그 한국전력과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뒤 환호하는 우리카드 선수들 ⓒ KOVO 제공▲ 도드람 2018~2019 시즌 프로배구 V리그 한국전력과 경기에서 스파이크하는 리버맨 아가메즈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장충, 조영준 기자] 서울 우리카드 위비가 최하위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을 완파하며 시즌 3승을 거뒀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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