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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신인’ 손흥민, 불가능에 또 도전…MLS 신인상 후보 쾌거 → 19골 17도움 경쟁자 꺾으면 초대박 (78.23)
▲ 단 10경기이지만 짧은 시간 동안 손흥민은 미국 무대의 공기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33세 신인이라는 표현을 넘어 MLS 신인상 후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이유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3살에 신인상을 노리는 월드클래스가 있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 후 10경기 만에 공식 신인상 최종 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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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나이에 자기 향한 비판 정면 반박...손흥민, MLS 입성 석 달 만에 신인상 후보 등극→2위 차지 (74.0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신인상 수상자가 공개됐다.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손흥민은 아쉽게 영광을 차지하지 못했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앤더스 드레이어가 2025 MLS '올해의 신인 선수(Newcom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올 시즌 신생팀 샌디에이고 FC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결과"라고 공식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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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플라·쿠기·씨잼·블랙넛·디노, '매들리 메들리' 출연…2차 라인업 공개 (68.02)
▲ 9월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매들리 메들리 2026'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제공|매들리 메들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오는 9월 5일과 6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매들리 메들리 2026'(MADLY MEDLEY 2026)이 장르의 다양성과 완성도를 겸비한 2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앞서 공개된 1차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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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상 줄줄이 받겠다…"MLS 신인상, 후보 자격 충분하다" 美 단독 평가 → 올해의 골 이어 데뷔상까지 2관왕 도전 (61.62)
▲ 이제 관심은 손흥민이 또 한 번 트로피 경쟁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에 쏠린다. MLS 입성 후 단 두 달 만에 올해의 골 후보에 이어 신인상 논의의 중심에 서 유럽 무대를 뒤로하고도 여전히 손흥민 브랜드의 힘이 통한다는 걸 증명하고 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3세에 신인상을 받을 수도 있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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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후보' 손흥민, 미국 간 효과 또 떴다! 美 단독 보도 "SON 합류 → MLS 시청자 29% 증가" (61.53)
▲ 손흥민은 올 시즌 MLS 데뷔 후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빠르게 리그에 적응했다. 단 3개월 만에 리그 인기와 상업적 가치, 경기력까지 모두 끌어올린 셈이다. 메시 이후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선수라는 평가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에 축구 인기를 심겠다는 각오가 현실이 되고 있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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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예상대로 압도적 패배 '오피셜' 공식발표…MLS 신인상 불발 → 3개월 뛰고 팬투표 2위도 대단 (35.62)
▲ 베테랑이 신인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흔하지 않다. 다만 MLS는 나이와 상관없이 첫 시즌을 치르고 있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신인상 후보를 선정한다. 따라서 미국 진출 후 11경기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클래스를 보여준 손흥민은 당당히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개인상 수상은 물건너갔어도 분명히 '손흥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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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이렇게 잘하는데 신인상 받기 힘들다...대체 왜?→'조금 일찍 왔더라면' (34.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우승에 도전하는 손흥민이다. 하지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신인상은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에서 오스틴FC를 2-1로 제압했다. 3전 2승제로 치러지는 이번 시리즈에서 선제 승리를 거두며 8강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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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앤더블부터 영탁까지… 빅크, K팝시상식 'SKA' 투표 1라운드 오픈 (26.45)
▲ 제공|빅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오는 9월 6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K팝 축제 ‘2026 SPOTV K-POP AWARDS(이하 2026 SKA)’의 공식 투표 엔진이 가동됐다.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 빅크(BIGC)는 이번 시상식의 공동운영사이자 공식 투표 파트너로서, 20일 낮 12시부터 1라운드 팬 투표를 오픈했다. 이번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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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아파트', 美 그래미 3개 부문 후보…'골든'과도 경쟁 (25.45)
▲ 블랙핑크 로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아파트'로 2026 그래미 어워즈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가 7일(현지 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내년 열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최종 후보를 발표한 가운데, 로제는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아파트'로 제네럴 부문으로 불리는 4개의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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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vs디아즈, 송승기vs안현민, 그리고 감독상은?…MVP·신인상 등 후보 확정 (23.48)
▲ 왼쪽부터 코디 폰세, 르윈 디아즈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5일 2025시즌 MVP와 신인상 후보를 확정했다. MVP와 신인상 후보는 KBO와 한국야구기자회가 함께 선정했으며, 정규시즌 종료 다음날인 5일부터 투표를 실시한다. 특히 올 시즌부터는 신설된 감독상에 대한 투표도 함께 진행된다. KB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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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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