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날리'로 그래미 난리냈다…무대 압도한 극강 파워풀 퍼포먼스
작성일: 2026.02.02 10:4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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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캣츠아이가 '날리(Gnarly)'로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서 난리를 냈다.
캣츠아이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날리'로 무대를 펼쳤다.
이날 캣츠아이는 히트곡 '날리'로 파워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본상인 베스트 뉴 아티스트(신인상) 후보에 오른 캣츠아이는 에너지 넘치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왜 자신들이 그래미 어워드의 신인상 후보까지 올랐는지 직접 증명해냈다.
백스테이지에서 시작된 캣츠아이의 무대는 분장실을 지나 메인 무대로 이어졌다. 끊임없는 동선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춤과 라이브를 선보인 캣츠아이의 무대에 출연진도 자리에서 일어나 호응하며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캣츠아이는 최근 '날리', '가브리엘라(Gabriela)', '인터넷 걸(Internet Girl)' 등을 연이어 히트 시키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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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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