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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선정[공식] (119.13)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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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당연한 적 한 번도 없어" 김고은, 대상 품에 안고 눈물('청룡시리즈어워즈')[종합] (116.5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고은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31일 오후 인천시 영종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전현무, 윤아가 진행했다. 이날 김고은은 '은중과 상연'으로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무대에 오른 김고은은 "감사하다. 이 자리에서만 뵐 수 있는 선후배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반갑다"라며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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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도연, '신인여우상의 주인공' (111.73)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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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유승호 할머니 故김을분 오늘(17일) 5주기…여전한 그리움 (99.7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영화 '집으로'에 출연했던 고(故) 김을분 할머니가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흘렀다. 17일은 故 김을분 할머니의 사망 5주기가 되는 날이다. 고인은 2021년 4월 17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5세. 고인은 2002년 개봉한 영화 '집으로'에서 당시 8살이던 유승호의 외할머니 역으로 출연했다. 극 중 말도 못 하고 글도 못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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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김도연, 정주리 손 잡고 칸 레드카펫 밟는다 (94.6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도연이 영화 '도라'로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눈길을 끈다. 김도연이 주연으로 캐스팅된 '도라'는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두 인물이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과정을 정주리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로 담아낸 작품이다. 특히 김도연과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도라'(감독 정주리)는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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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김도연, 눈부신 칸 입성…빛나는 레드카펫 존재감 (86.0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도연이 칸 레드카펫에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김도연은 제 79회 칸국제영화제 개막 7일째인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앙도시 칸의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영화 '허 프라이빗 헬' 레드카펫에 올랐다. 니콜라스 빈딩 레픈 감독이 연출한 비경쟁 부문 초청작이다. 이날 김도연은 어깨를 드러내는 검정 튜브톱 스타일 드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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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도라', 칸영화제 감독주간 공식 초청…정주리 감독 칸 3연타 (85.7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김도연, 안도 사쿠라가 주연을 맡은 정주리 감독의 3번째 장편 신작 영화 '도라'가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됐다. 14일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회가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를 초청작으로 발표했다. 정주리 감독은 전작 '도희야'(주목할 만한 시선), '다음 소희'(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이어 '도라'까지 연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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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은주, 믿기지 않는 21주기…그리운 스물 다섯의 미소[이슈S] (76.1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은주가 우리 곁을 떠난 지 21년이 됐다. 이은주는 2005년 2월 22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생전 고인이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더했던 고인의 비보는 당시 대중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1996년 데뷔한 이은주는 드라마 '카이스트'를 통해 주목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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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정현, 남편과 달달 애정표현 "셋째 생기겠네"[TV핫샷] (41.9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 부부의 애정이 폭발했다. 3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사랑이 넘치는 이정현 가족 이야기가 공개됐다. 일, 요리, 육아는 물론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어왔던 꿈을 이루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는 만능여신 이정현, 그런 이정현을 누구보다 따뜻하게 응원하는 이정현 남편과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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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아이돌로 데뷔…배우로 인정 받고 싶었다" 눈물의 수상소감 [46회청룡영화상] (41.2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도연이 청룡영화상에서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6회 청룡영화상이 개최됐다. 진행은 배우 한지민과 이제훈이 맡았다. 이날 김도연은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로 신인여우상의 영광을 품에 안았다. 김도연과 함께 신인여우상 후보에 오른 배우들은 '청설' 김민주,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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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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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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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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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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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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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