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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구교환, 신인감독상 수상…무가치함과 싸워 피어낸 찬란한 엔딩[TV핫샷] (227.8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이 신인 감독상을 받았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극본 박해영, 연출 차영훈)가 지난 24일 각자의 방식으로 안온함에 이른 모두의 찬란한 가치를 그리며 마침표를 찍었다. 전국가구 시청률은 전국 5.3%, 수도권 6%(이상 닐슨코리아)로 자체 최고치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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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한국PD대상 3관왕 석권…김연경 TV진행자상 '수상' (29.7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제38회 한국PD대상에서 3관왕에 오르며 주요 부문을 석권했다. 최근 열린 ‘제38회 한국PD대상 시상식’에서 ‘신인감독 김연경’은 TV 예능 부문 작품상을 비롯해 TV 진행자 부문 출연자상(김연경), 올해의 PD상(권락희) 등 3관왕을 차지했다. 한국PD대상은 방송을 통해 자유언론과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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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사들' 캐스팅 확정…송강호X구교환X송승헌 '예측불허 케미스트리'[공식] (21.2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정원사들'(가제)에 배우 송강호, 구교환, 송승헌, 이광수, 신현빈, 이재인이 출연을 확정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송강호와 충무로 대세 배우 구교환, 그리고 송승헌, 이광수, 신현빈, 이재인이 영화 '정원사들'로 만난다. '정원사들'은 화초 키우기가 유일한 취미인 식집사 공무원이 동네의 사고뭉치와 손을 잡고 특별한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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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제작된다..MBC "올 하반기 방송"[공식] (19.79)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이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MBC는 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신인감독 김연경'의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올해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배구 레전드 김연경이 직접 감독으로 변신해 가능성을 인정받지 못한 선수들과 팀을 꾸려가는 과정을 담아낸 스포츠 예능이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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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2', 선수 공개모집…"더 치열하게 돌아온다" (19.2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시즌2를 확정한 '신인감독 김연경'이 선수 공개모집에 나섰다. MBC 측은 13일 공식 계정을 통해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선수모집 공고를 내고 "더 치열하게 돌아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김연경 감독과 함께 원더독스의 두 번째 여정을 만들어 갈 선수들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재 프로구단에 계약되어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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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 비데공장 같이"…'김부장' 류승룡·'왕사남' 유해진, 백상 대상 수상[종합] (18.8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김부장' 류승룡과 '왕사남' 유해진이 나란히 제 62회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가운데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류승룡과 쇼박스가 배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이 각각 방송 부문과 영화 부문 최고상인 대상을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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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민, 반짝반짝 대세행보…영화 '파반느'로 황금촬영상 신인남우상 (17.7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문상민이 지난 8일 열린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관하는 영화 시상식으로, 촬영 감독들의 시선으로 한 해의 우수한 영화와 영화인을 조명하는 시상식이다. 이날 문상민은 독보적인 피지컬과 수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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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2관왕' 박지훈 "장항준 감독보다 유해진"…단호한 '단종오빠' (17.5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 오빠' 박지훈이 "장항준보다 유해진"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가운데 박지훈은 MC 신동엽으로부터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 중 한 명을 꼽아달라는 짓궂은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지훈은 잠시 고민하다 "엄마가 좋냐,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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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청룡영화상, 19일 여의도 KBS홀 개최…이병헌→박정민 수상 후보[공식] (17.30)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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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 아직 우리 선수다"…하지만 삼성, 亞 쿼터 내야수까지 물색 중→오피셜은 언제쯤 (17.03)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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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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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