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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205 김주원 아니었으면 불명예 역사에 남았다…0.321 손아섭, 0.320 박민우도 못 치다니 (0.64)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 김주원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또 한번 기록의 희생양이 될 뻔했다. LG 트윈스에 8회까지 단 하나의 안타도 치지 못한 채 끌려갔다. 9회 선두타자로 나온 김주원의 2루타가 팀 노히터 희생양이 되는 일을 막았다. 이 2루타 없이 경기가 끝났다면 NC는 역대 5차례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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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4호 대기록' 에르난데스 6이닝 9K→김진성 KKK→박명근→장현식, LG 팀 노히터로 삼성 제압 [잠실 게임노트] (0.38)
▲ 에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KBO리그 역대 4호 팀 노히터 기록과 함께 삼성을 꺾었다. 선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부터 불펜의 김진성 박명근 장현식까지 투수 4명이 팀 노히터를 합작했다. LG 트윈스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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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정락만 떠난게 아니다…벌써 7명 방출 칼바람, 선수단 정리 시작 [공식발표] (0.02)
▲ 신정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규시즌 종료를 앞둔 롯데가 빠르게 선수단 정리에 돌입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1일 "투수 신정락(37)을 비롯해 선수 7명을 방출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롯데는 오른손 옆구리 투수인 신정락과 우완 사이드암 박명현(23), 포수 정재환(20), 포수 민성우(25), 내야수 고경표(23), 내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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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방출신화 또 없었다…37세 베테랑 투수와 결별, 10년전 대기록 주인공 선수생활 기로 (0.01)
▲ 신정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마구'를 던진다는 평가를 받았던 베테랑 언더핸드 투수 신정락(37)이 결국 롯데 유니폼을 벗는다. KBO는 20일 신정락의 웨이버 공시 사실을 공지했다. 이는 신정락이 소속팀인 롯데로부터 방출됐음을 의미한다. 북일고-고려대를 졸업하고 2010년 LG에 입단한 신정락은 당시 사상 처음으로 실시한 전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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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롯라시코' 명성 어디 안 가네…LG 롯데 퓨처스, 역전·재역전 5-5 연장 돌입→연장 9-5→9-8 대접전 (0.00)
▲ LG 김민수 ⓒ LG 트윈스 ▲ 롯데 오선진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연장 접전 끝에 9-8로 꺾었다.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1군 경기 얘기가 아니다. 18일 상동구장에서 열린 퓨처스리그도 이렇게 끝났다. 5-5에서 연장전에 돌입했고 연장 10회 각각 2사 후에만 7점이 나왔다. LG 퓨처스 팀은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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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하나 기다려야지" 타율 0.122 롯데 주전포수, 마음이 앞섰을까…만루에서 병살치고 1군 말소 (0.00)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 유강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롯데 김태형 감독이 주전 포수 유강남을 1군에서 말소한 배경을 설명했다. '마음을 추스르고 오라'는 뜻이었다고. 그러면서도 14일 고척 키움전에서 나온 3볼 타격 후 병살타에 대해서는 "상황에 맞지 않았다"고 확실하게 지적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15일 포수 유강남,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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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66' 롯데 천재유격수는 왜 2군으로 내려갔나 "아예 공을 맞추지 못한다" (0.00)
▲ 이학주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맹타를 휘두르던 롯데 '천재유격수' 이학주(34)는 왜 2군으로 내려간 것일까.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22일 내야수 이학주를 비롯해 서동욱, 신정락, 정우준 등 선수 4명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이어 23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이정훈을 추가로 말소한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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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70억 FA’ 전원 2군행 굴욕… 타격 부진 유강남까지 말소, ‘손가락 부상’ 채은성 2군행 (0.00)
▲ 유강남은 14일까지 시즌 17경기에 나갔지만 타율 0.122, 출루율 0.217에 머물렀다. 41타수 5안타라는 부진한 성적에 그나마 5안타 중 하나만 장타였다. 출루율과 장타율의 합인 OPS는 0.363에 불과했다. 결국 15일 1군에서 말소됐다. ⓒ곽혜미 기자 ▲ 롯데로서는 현재 경기력 저하로 2군으로 내려간 세 선수의 반등이 절실하고, 최대한 빨리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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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한번 더 듣고싶어 견제구 또 던졌다…롯데 방출신화 또 탄생하나 "야구만 잘하면 된다" (0.00)
▲ 임준섭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괌(미국), 윤욱재 기자] 롯데가 올해도 방출생 영입 성공 사례를 만들어낼까. 롯데는 지난 해 우완투수 김상수(36), 외야수 안권수(31), 좌완투수 차우찬(37), 옆구리투수 신정락(37), 우완투수 윤명준(35) 등 방출 선수 영입에 적극적이었다. 최고의 히트작은 단연 김상수였다. 김상수는 SSG에서 뛰던 20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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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FA 시장 열린다! 임찬규 함덕주 양석환 등 19명 FA 승인…외부 FA 2명까지 영입 가능 (0.00)
▲ 왼쪽부터 2024년도 FA 함덕주 임찬규 양석환 안치홍. ⓒ 곽혜미 기자 ▲ 함덕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 스토브리그의 본격적인 막이 오른다. FA 자격 선수 34명 가운데 19명이 FA를 신청했고, 19일부터 이적 시장이 열린다. KBO(총재 허구연)는 18일 오후 1시 2024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4명 중 FA 승
202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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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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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