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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이지아, 길쭉한 '168cm 기럭지'+콩알만한 얼굴…이기적이네 (0.00)
▲ 이지아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이지아 SNS[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지아가 근황을 전했다.이지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펜트하우스 심수련. 레진 스튜디오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줄무늬 원피스를 입은 이지아가 간식 차 앞에 서있는 모습이 담겼고, 프로필상 168cm인 그는 긴 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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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팍타크로 국가대표 심수연-전영만, 'KIA 승리기원' 시구·시타 (0.00)
[SPOTV NEWS=홍지수 기자]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심수연(27)과 전영만(33)이 KIA 타이거즈 승리를 위한 시구 및 시타자로 나섰다. 여자 대표팀의 심수연은 시구를, 남자 대표팀의 전영만은 시타를 맡았다. KIA는 22일 광주-KIA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세팍타크로 여자 국가대표팀 심수연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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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팍타크로 특집] '캡틴' 이진희, "160km 강서브로 태국 공략" (0.00)
[SPOTV NEWS=조영준 기자] "여자 선수 서브도 강하면 160km 이상이 나옵니다. 국제대회 경기를 할 때 태국 선수 중 166km까지 나오는 것을 본 적이 있어요. 국내 선수들도 최고 시속이 160km 이상이 나옵니다. 평균적으로 140km 정도 나오죠." 투수가 마운드에서 던지는 볼이 150km를 넘어가면 '강속구'로 불린다. 세팍타크로 여자 선
20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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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팍타크로 특집] 심수연 '아버지의 이름으로' 볼 차는 사연 (0.00)
[SPOTV NEWS=조영준 기자] "고1 때부터 세팍타크로를 시작했는데 전에는 이 종목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고 있었어요. 하지만 아버지는 알고 계셨죠. 제가 대회에서 성적을 내고 국가대표가 됐을 때 아버지가 많이 기뻐하셨어요. 시골에서는 어른 분들이 하실 일이 별로 없으니까 딸이 메달 땄다는 소식이 큰 이야깃거리였죠. 그런데…" 충남 서천에서 태어난 소
20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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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팍타크로 특집] 韓대표팀, "최강 태국 이길 때까지 논스톱" (0.00)
[SPOTV NEWS=충북 보은, 조영준 기자] 4번 결승에 진출해 모두 은메달에 그친 심정은 어떨까. 금메달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 네 차례나 주저앉았다. 패배의 아쉬움은 짙었지만 그들의 노력은 '좌절'로 끝나지 않았다. 비인기종목의 설움을 어느 정도 떨쳤기 때문이다. 지난해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녀 세팍타크로대표팀은 4개의 은메달을 수확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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