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레전드의 아들, 마이너리그에서 방출 수모… 유망주라더니 더블A도 못 갔다 (14.89)
▲ 지난해 부진에 이어 올해도 반등하지 못한 심종현은 결국 방출 통보의 쓴맛을 봤다 ⓒ심종현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한 시대를 풍미한 홈런 타자 심정수의 아들로 유명한 심종현(23·등록명 케빈 심)이 결국 마이너리그에서 3년을 버티지 못하고 방출의 시련을 맛봤다. 어린 시절 나름대로 유망주 평가를 받았던 선수이기에 다소 충격적인 결과
2025-08-15
-
이정후가 대단했던 것일까… KBO 전설의 아들이 위기에 빠졌다, 아버지 업적 이어 갈 수 있을까 (3.68)
▲ 지난해와 올해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으로 더블A 승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심종현(케빈 심) ⓒ심종현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는 한국 팬들의 눈길을 끄는 지명 하나가 있었다. 바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5라운드 지명이었다. 애리조나는 당시 5라운드 전체 148순위 지명권을 샌디에이고 대학 출신 내야수 심
2025-05-25
-
박보검, '굿보이' OST도 직접 부른다…'날 찾아가는 길' 13일 발표 (0.92)
▲ 박보검이 자신의 출연하는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일곱 번째 OST ‘날 찾아가는 길’을 불렀다. 이 곡은 1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제공|더블랙레이블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박보검이 ‘굿보이‘ OST 가창자에 합류하며 드라마 인기에 더욱 힘을 싣는다. 박보검이 가창자로 참여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극본 이대일, 연출 심나연)
2025-07-13
-
박보검X김소현, JTBC '굿보이' 호흡…올 하반기 방송[공식] (0.00)
▲ 굿보이 출연진. 제공ㅣ각 소속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 새 드라마 ‘굿보이’가 배우 박보검, 김소현, 오정세,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의 출연 확정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JTBC 새 드라마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수사극이다. 제
2024-07-31
-
'놀뭐' 러블리즈 눈물의 완전체→샤이니 스피커 찢은 피날레[TV핫샷] (0.00)
▲ 29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는 러블리즈의 눈물의 재결합 무대가 펼쳐졌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놀면 뭐하니?-우리들의 축제’가 러블리즈의 눈물의 완전체 무대, 데이식스의 레전드 한정판 무대, 샤이니의 스피커를 찢는 라이브 무대 등으로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페이지를 남겼다. 2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제
2024-06-30
-
[스포타임] '계약까지 끝났다' 심정수 아들 심종현, MLB 입성 초읽기 (0.00)
▲ 출처 : 샌디에이고 대학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재빈 영상기자] KBO리그 통산 328홈런을 친 엄청난 파워를 바탕으로 ‘헤라클래스’라는 별명을 얻은 홈런 타자 심정수. 비록 자신은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대를 이은 아들이 그 첫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심정수의 둘째 아들인 케빈 심, 한국명 심종현은 20일 애리조나와 정
2023-07-20
-
'계약까지 끝났다' 심정수 아들 심종현, MLB 입성 초읽기 #SPOTIME (0.00)
2023-07-20
-
'KBO 레전드' 심정수 아들 심종현, MLB 5R 애리조나 지명 #SPOTIME (0.00)
2023-07-11
-
과연 심정수의 피가 흐른다… 루키리그 조기 졸업, 2025년 헤라클레스 한 푼다? (0.00)
▲ 애리조나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를 향한 발걸음을 내딛는 케빈 심 ⓒ케빈 심 SNS ▲ 케빈 심은 루키리그를 단 4경기 만에 졸업하며 로우 싱글A 무대로 승격했다 ⓒ케빈 심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우리 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모은 선수는 바로 애리조나의 5라운드(전체 148순위) 지명을 받은 케빈 심(21‧한국명
2023-08-09
-
"KBO 강타자 헤라클레스의 아들"…케빈 심, 애리조나와 계약 체결→정식 입단 (0.00)
▲ 심정수의 아들 케빈 심이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애리조나의 지명을 받았다. ⓒ케빈 심 SNS ▲심정수(오른쪽) 아들 심종현(케빈 심)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지명됐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KBO리그를 휩쓸었던 홈런왕 ‘헤라클레스’ 심정수의 아들 케빈 심(21·한국명 심종현)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메이저리그
2023-07-2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