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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28년 만에 월드컵 출전→36년 만에 승전고' 스코틀랜드, 존 맥긴 결승골...아이티 상대 1-0 승 (15.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진출한 스코틀랜드가 승전고를 울렸다. 스코틀랜드(FIFA 랭킹 42위)가 14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1차전에서 아이티(FIFA 랭킹 83위)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스코틀랜드는 28년 만에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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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5경기 무득점' 손흥민, 월드컵 악몽 되살아나나...'총체적 난국' LAFC, 콜로라도에 0-1 패배 (11.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선발에서 제외한 LAFC가 결국 공격력 부재를 극복하지 못했다. 후반 들어 두 에이스를 동시에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지만 이미 넘어간 흐름을 되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손흥민 역시 약 26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하며 최근 5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다. LAFC는 20일 오전 10시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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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사고 위기, 홍명보호 월드컵 망할 뻔한 태클에도 손흥민은 '용서'..."이해해주며 괜찮다고 했다" (11.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경기 도중 위험천만한 태클에 노출되는 아찔한 순간을 겪었다.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경기 후 상대 선수와의 대화를 통해 갈등은 원만히 마무리됐다. LAFC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알라후엘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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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어디까지 착할 건가…FIFA 북중미월드컵 불발 될 뻔한 ‘살인태클’ 당하고도 “대화 나눈 후 용서” (11.2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이 경기 도중 아찔한 살인태클을 당했다. 자칫 시즌 아웃까지 될 수 있고, 북중미월드컵이 불발될 뻔 했던 상황. 하지만 상대 팀 선수와 대화를 나눴고, 상대방의 사과를 수용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이끄는 LAFC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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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번째 월드컵 출전 위기, 아킬레스건 파열 위험 넘기자 살인 태클까지 맞았다…북중미 거친 파울에 신음 (10.4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보다 더 거칠다.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북중미 무대 특유의 거친 압박을 넘어선 반칙 견제에 부상 리스크를 겪기 시작했다. 18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원정에 나선 손흥민은 LAFC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 코스타리카 명문 LD알라후엘렌세를 상대로 16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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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인가' 손흥민 시즌 OUT 만들 뻔한 태클→'버젓이 자랑' 함께 찍힌 모습 SNS 메인에 탁! (9.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을 향해 살인 태클을 가했던 아론 살라자르가 자신의 SNS에 손흥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살라자르는 19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소화하기 어려운, 씁쓸한 결과다. 시간을 낭비할 틈은 없다. 함께 계속 나아가야 한다. 끝까지 응원해줘서 고맙다!"는 문구와 함께 LAFC와의 맞대결 사진을 공유했다. 총 4장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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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만 있는 게 아니다' 韓 배드민턴 金 싹쓸이 노린다…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여복 31년 묵은 한 푼다→BWF도 줄줄이 주목 (9.54)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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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할 타자에 홈런까지 1위…애런 저지, 만장일치 '이달의 선수' 수상 (0.33)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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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토니 그윈, 다음주는 행크 아론" 전설들이 소환됐다…'MLB 유일 4할' 저지, 역대급 페이스 (0.32)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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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할 타자 꿈 아니다' 저지 3루타+2루타 폭발→타율 0.430+OPS 1.298 또 올랐다 (0.30)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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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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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