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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대어들과 소개' 폰세 시장평가 이렇게 높다니…"페디보다 낫다" 2년 1500만 달러 이상 예측 (5.47)
▲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디 폰세가 메이저리그 FA 대어들과 함께 소개되며 구단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미국 디애슬래틱은 20일(한국시간) 이마이 타츠야, 알렉스 브레그먼 등 이번 FA 시장 주요 선수들을 소개하면서 마지막으로 폰세를 소개했다. 디애슬래틱은 "한국에서 돌아오는 투수들을 살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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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어야 할 곳 LG"…저주 깬 복덩이 오스틴 성공시대, 2년 만에 연봉 100만 달러 올랐다 (0.03)
▲ 오스틴 딘은 2023년 시즌을 앞두고 LG와 총액 70만 달러에 계약했다. 첫 번째 재계약에서 130만 달러로 몸값을 키운 뒤 이번에는 170만 달러에 사인했다. ⓒ곽혜미 기자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70만 달러에서 170만 달러까지 딱 2년 걸렸다. LG 오스틴 딘이 두 번째 재계약으로 메이저리그에서도 받은 적 없었던 1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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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떠났던 켈리, 2159일 만의 빅리그 복귀전에서 3이닝 무실점→데뷔 첫 세이브 환호 (0.00)
▲ 켈리 ⓒ곽혜미 기자 ▲ 마이너리그 2000승 감독 팻 켈리(왼쪽)와 LG 트윈스 역사상 최고의 외국인 투수였던 케이시 켈리. ⓒ 루이빌 배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열하며 작별한 LG 역대 최고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가 메이저리그 로스터 합류 후 곧바로 복귀전까지 치렀다. 복귀전에서는 3이닝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챙겼다. 주자는 한 명도 내보내지
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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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충격이지만"…충격 방출에 아내도 통곡했다, 켈리 가족에게 LG는 전부였다 (0.00)
▲ 눈물 흘리는 케이시 켈리와 아내 아리엘(오른쪽) ⓒ곽혜미 기자 ▲ 케이시 켈리가 고별전이 비로 취소된 가운데 LG 트윈스와 마지막에 눈물 흘리고 있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지금 어떤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우리는 완전 충격이었고 또 슬펐지만,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말은 당신이 자랑스럽다는 거야." LG 트윈스 장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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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외국인 선수 또 있었나…위대한 켈리, 6년의 진심이 동료들의 눈물로 [담당기자 회고] (0.00)
▲ 켈리 ⓒ곽혜미 기자 ▲ 켈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어떤 이야기는 미완성이라 더 애틋한 기억으로 남는다. LG 트윈스와 케이시 켈리의 5년 반 동행은 끝까지 미완성으로 남았지만, 그래서 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았다. LG가 강팀으로 성장하는 동안 늘 함께했던 투수 켈리가 노게임으로 끝난 20일 잠실 두산전을 끝으로 한국에서의 여섯 번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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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서 퇴출 비운, 결국은 KBO리그 떠날까… 마지막 가능성마저 ‘외면’하나 (0.00)
▲ KIA가 웨이버 공시한 알드레드는 이론적으로 아직 KBO 잔류의 불씨를 남기고 있으나 그 가능성은 희박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곽혜미 기자 ▲ 알드레드가 시즌 9경기에서 남긴 평균자책점은 4.53으로, 대권 도전에 나서는 KIA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순위 싸움이 ‘역대급’으로 치열해짐에 따라 KBO리그 구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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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선수들 다 잘렸는데… 이숭용은 “너랑 끝까지 간다”, 믿음에 전투력이 올라갔다 (0.00)
▲ 최근 두 경기에서 모두 좋은 투구와 올라오는 구위를 보여주며 후반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로에니스 엘리아스 ⓒSSG랜더스 ▲ 이숭용 감독은 엘리아스와 면담에서 선수의 부담감을 지워줬고, 엘리아스는 결과적으로 그에 보답하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SSG 외국인 투수 로에니스 엘리아스(36)는 이미 한 차례 퇴출 위기를 넘겼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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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는 9회 깨졌는데…3회까지 퍼펙트, 혹시 엔스도? "그냥 행운을 빌었죠" (0.00)
▲ LG 디트릭 엔스 ⓒ곽혜미 기자 ▲ 엔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3회부터는 그냥 행운을 빌면서 나갔죠." LG 디트릭 엔스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3회까지 주자를 내보내지 않았다. 하루 전 케이시 켈리가 8회까지 퍼펙트 행진을 이어간 데 이어 이틀 연속 선발투수가 압도적인 출발을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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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 게임노트] ‘흥미진진 엘키라시코’ QS 후라도+최주환 결승타, 키움 LG 4-2 꺾고 5연승 (0.00)
▲ 최주환 ⓒ곽혜미 기자 ▲ 후라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LG 트윈스와 맞붙은 ‘엘키라시코’에서 승리를 거뒀다. 키움은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와 팀간 9차전에서 4-2로 이겼다. 5연승을 질주한 키움의 시즌전적은 34승 45패가 됐다. 올 시즌 LG와 상대전적에서도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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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이 이길 줄 몰랐는데" 삼성에 류현진보다 6월 ERA 낮은 좌완이 있다 (0.00)
▲ 삼성 왼손투수 이승현이 27일 LG전 6이닝 무실점 퀄리티스타트로 환상적인 6월 활약을 이어갔다. 6월 5경기 3승 무패에 평균자책점은 1.29다. ⓒ 삼성 라이온즈 ▲이승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올해 처음 선발에 도전하는 영건이 6월 최고 투수다. 삼성 왼손투수 이승현(57번)이 6월 마지막, 다섯 번째 등판을 퀄리티스타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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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