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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작전 지시하는 아본단자 감독 (6.28)
▲ 아본단자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챔피언결정 4차전이 8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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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 세리머니 하는 아본단자 감독 (6.13)
▲ 아본단자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챔피언결정 4차전이 8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우승을 거둔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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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기념 촬영하는 아본단자 감독과 김연경 (5.73)
▲ 김연경 아본단자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챔피언결정 4차전이 8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우승을 거둔 아본단자 감독과 김연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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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선수들 바라보는 아본단자 감독 (2.35)
▲ 아본단자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렸다.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이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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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작전 지시하는 아본단자 감독 (2.35)
▲ 아본단자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렸다.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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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주먹 불끈 쥔 아본단자 (2.15)
▲ 아본단자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챔피언결정 4차전이 8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우승을 거둔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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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우승 피날레' 아본단자도 떠난다 "다음 시즌엔 한국에 없을 것, 마지막 인사 드리고 싶다" (2.08)
▲ 아본단자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흥국생명의 통합 우승을 이끈 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이 다음 시즌에는 흥국생명 지휘봉을 내려 놓는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를 3-2로 꺾고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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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흥국생명, 통합우승 V5 (1.82)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챔피언결정 4차전이 8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우승을 거둔 아본단자 감독과 흥국생명 선수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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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다잡은 우승 놓쳤다…아본단자 "2-0으로 앞서서 큰 기회였는데" 허탈 (1.71)
▲ 아본단자 감독 ⓒKOVO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또 악몽이 반복되는 것일까. 흥국생명이 다잡은 '우승'을 놓쳤다. 흥국생명은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정관장에 2-3 역전패를 당했다. 인천 홈에서 열린 1~2차전을 모두 이긴 흥국생명은 이날 경기만 잡으면 통합 우승을 차지할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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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떠나자마자 개편 착수…흥국생명, 日 명장 영입에 피치와 재계약 합의 '속전속결' (1.60)
▲ 피치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챔피언결정전에서 '초접전' 끝에 통합 우승을 달성한 흥국생명의 시선은 벌써 다음 시즌으로 향하고 있다. 흥국생명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배구여제' 김연경과 더불어 흥국생명의 통합 우승을 이끈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이 동시에 팀을 떠나면서 팀을 새롭게 개편해야 하는 상황이다. 우선 흥국생명은 빠르게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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