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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벌써 김칫국?' 아스널, PL 우승 퍼레이드 날짜 공개...UCL 결승 바로 다음 날로 (32.6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할 경우를 대비해 퍼레이드 일정을 공개했다. 영국 '더 선'이 6일(한국시간) "아스널은 프리미어리그 혹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할 경우 5월 31일 일요일에 트로피 퍼레이드를 펼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 파죽 지세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아스널은 더블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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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복! "손흥민은 크레이지"…EPL 득점왕은 통한다 → 오바메양 극찬 "SON-부앙가 '흥부'는 미쳤다" (1.57)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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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PL 돌아오자마자 ‘토트넘 공개저격’…“내 생에 처음 있던 일, 정말 특이한 팀” (1.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공개적으로 토트넘 홋스퍼를 저격했다. 12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전에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었다. 경질당한 건 토트넘이 처음이었다. 프리시즌을 쉰 것도 마찬가지다. 그러다보다 다음 기회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분명한 건, 내 커리어에서 계속 해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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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런던 NOW]"우리가 우승팀이다" 손흥민 앞세운 화려한 버스 행진, 20만 명이 나와 일제히 환호 (0.44)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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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리버풀 팬 향해 돌진한 용의자, 살인 미수-마약 중독-난폭 운전 위반 혐의 적용…'50여 명 부상' (0.37)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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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 버스에서 추락할 뻔…맨시티 카퍼레이드, 그릴리쉬 아찔한 우승 세리머니 (0.00)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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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우승 트로피, 아스널 홈에도 배치! 리허설도 끝냈다…16% 기적의 역전에 도전 (0.00)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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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에 뒷짐 지다 끝난 다이어의 다른 북런던 더비, 몸싸움 월등 김민재 생각났다 (0.00)
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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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비 부족…새 경기장 신축 계획만 있었던 루턴, PL 승격으로 완벽 해결 (0.00)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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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황희찬, 페널티킥 성공시키며 ‘10-10’ 달성 (0.00)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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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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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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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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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