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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뉴진스 하니 '무시해', 민희진이 먼저 사용…인정되기 어렵다" (33.2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초, 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에서 패소한 가운데, 법원은 하니가 빌리프랩 매니저로부터 '무시해' 발언을 들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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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해임, 계약 위반 NO"…뉴진스, 소송 완패→즉각 항소 "어도어 복귀 못해"[종합] (22.1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이 이에 즉각 항소하며 법정 다툼을 이어간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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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법원도 안 받아준 10가지 주장…어도어에 '완패'한 이유 봤더니[이슈S] (11.6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뉴진스 5인이 내세운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제출된 증거들만으로는 어도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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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인사 안했다"…어도어와 조정 앞둔 뉴진스, "무시해"의 모순[이슈S] (1.7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분쟁 속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도 “무시해”라는 발언이 언급됐다. 뉴진스 측은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전속계약 해지가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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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유토 '사윗감' 낙점…"시간 돌려 사랑이와 다시 여행하고파"('내아이의사생활') (0.45)
▲ 내아이의사생활. 제공ㅣENA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유토의 최애 아이돌 ‘아일릿’과의 깜짝 만남을 준비한 사랑이와 사랑이의 일일 매니저를 자처한 유토. ‘러브유’ 커플의 서울 여행이 시청자들에게도 설렘을 안겼다. 27일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8회에서는 40개월 도아의 식사 예절 교육,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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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사면초가' 뉴진스, 가처분 항고도 기각…'독자 활동 완전 봉쇄'(종합) (0.4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독자 활동 가능성이 완전히 막혔다. 1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민사25-2부(부장판사 황병하 정종관 이균용)는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한 뉴진스의 항고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채무자들의 항고이유가 1심에서의 주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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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왜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나 "신뢰 파탄 소명 안돼…뉴진스가 증명해야"[이슈S] (0.0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그룹 뉴진스의 독자 활동에 제동을 걸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부장판사 김상훈)는 21일 어도어가 김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낸 광고계약 체결 금지 및 기획사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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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프랩 "아일릿 매니저, 하니에 '무시해' 발언 안해…민희진 측 CCTV 확인"[전문] (0.03)
▲ 뉴진스(왼쪽), 아일릿. 제공| 어도어, 빌리프랩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이 그룹 아일릿의 매니저가 뉴진스 하니를 향해 “무시해”라는 발언을 한 적 없다고 밝혔다. 빌리프랩은 7일 “아일릿 의전담당 구성원(매니저)은 뉴진스 멤버에 대해 ‘무시해’라는 발언을 한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뉴진스 하니는 지난달 11일 라이브 방송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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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풀자는 어도어…뉴진스, 내용증명 회신 26장 공개 (0.01)
▲ 뉴진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뉴진스가 내용증명에 대한 어도어의 회신 내용을 공개했다. 29일 뉴진스는 자신들이 지난 13일 보낸 내용증명에 대한 어도어의 회신 내용을 공개했다. 회신은 총 26장의 분량이었다. 먼저 어도어는 "어도어와 뉴진스는 2022년 4월 21일 전속계약을 체결했고, 위 전속계약은 아티스트 데뷔일로부터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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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윤아, '뉴진스 표절' 논란에 입 열었다 "우리만의 색 더 잘 보여줄 것" (0.00)
▲ 아일릿 윤아. 제공| 빌리프랩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일릿 윤아가 뉴진스 표절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윤아는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아이윌 라이크 유' 쇼케이스에서 "아일릿은 아일릿만의 길을 가겠다"고 말했다. 아일릿은 데뷔 앨범 발매 후 곤욕을 치렀다. 지난 4월부터 어도어 민희진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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