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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희찬 스승' 마치 감독, 라이프치히에서 경질 (0.00)
▲ 마치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라이프치히가 제시 마치 감독과 결별했다. 라이프치히는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치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우니온 베를린전 이후에 심각하게 고민했고 분석한 결과다. 마치 감독 빈 자리는 임시 감독이 지휘하게 될 것"이라고 알렸다.라이프치히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마치 감독을 선임했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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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죽음의 조 생존 실패…AC밀란, 리버풀에 1-2 역전패 '탈락' (0.00)
▲ AC밀란▲ 리버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AC밀란의 7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여정이 조별리그 탈락으로 끝났다. 전반에 선제골을 넣고 실낱 희망에 불씨를 지폈지만, 승리의 여신은 리버풀에 미소 지었다.밀란은 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산시로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6차전에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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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겼는데 기적 없었다…' 울산, 대구 2-0 꺾고도 '3년 연속 준우승 눈물' (0.00)
▲ 울산 현대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가 0.01% 기적을 바랐지만, 우승의 여신이 전북 현대에 미소 지었다. 대구FC를 안방에서 제압하고도 준우승을 했다.울산은 5일 오후 3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에서 대구를 2-0으로 꺾었다. 하지만 전북 현대가 제주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면서 승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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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홍명보 감독 "우승 못해 죄송하다, 결과는 실패지만…" (0.00)
▲ 홍명보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아쉬운 준우승에도 내년에 도약을 다짐했다.울산은 5일 오후 3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에서 대구를 2-0으로 꺾었다. 하지만 전북 현대가 제주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면서 승점 2점 차이 유지, 3년 연속 준우승 아픔을 또 겪었다.홍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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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준환, 작년 아픔 딛고 2라운드 9순위로 KT행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2022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지난해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지 못했던 김준환이 2라운드 9순위로 KT에 지명돼 서동철 감독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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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T에 지명된 김준환, "10년을 위한 1년 후퇴라 생각하겠습니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2022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지난해 드래프트 탈락의 아픔을 딛고 2라운드 9순위로 KT에 지명된 김준환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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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광주동성고, 패배의 아픔 (0.00)
[스포티비뉴스=횡성(강원도), 곽혜미 기자] 2021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광주동성고와 마산고의 결승전이 15일 오후 강원도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렸다. 3-9로 패배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광주동성고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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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강릉고, 지난해 준우승 아픔 딛고 짜릿한 우승!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강릉고와 대구고의 결승전이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3-4로 승리하며 우승을 한 강릉고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달려나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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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수지-김사니 코치, 패배의 아픔에도 김연경 축하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0-2021 도드람 V리그 포스트시즌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플레이오프 3차전이 24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 스코어 3-0으로 챔프전 진출에 성공한 흥국생명. IBK기업은행 김수지와 김사니 코치가 축하를 해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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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강릉고, 황금사자기 아픔 잊고 다시 결승 진출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5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강릉고와 서울디자인고의 준결승전이 2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9-0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한 강릉고 선수들이 서울디자인고 선수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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