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강릉고, 지난해 준우승 아픔 딛고 짜릿한 우승!
작성일: 2021.06.14 22:09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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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강릉고와 대구고의 결승전이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3-4로 승리하며 우승을 한 강릉고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달려나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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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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