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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측, 일반 팬에 불똥 튀자 "스토커 아냐, 무고한 피해자 없게"[전문] (175.80)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민 측이 무고한 팬을 향한 억측에 직접 나섰다. 31일 소속사 샘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최근 황정민과 무관한 일반 팬분을 향해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한 비방과 욕설, 추측성 댓글이 유포되고 있는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관련 사항은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 확인되지 않은 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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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단호해진 지드래곤, 루머 유포자 100명 법적 조치…'벌금형 줄줄이' (136.72)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악플러 등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단호한 법적 대응 과정을 공개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4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모욕, 악의적 비방, 인격권 및 사생활 침해 등 각종 불법 행위에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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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소속사 "악의적 비방에 법적 대응, 형사 고소 후 수사 진행 중"[전문] (104.36)
▲ 고윤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고윤정 소속사가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고윤정 소속사 MAA는 12일 "최근 당사 소속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행위가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당사는 이와 같은 상황을 인지한 즉시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 고소절차를 진행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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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아린 소속사, 성희롱·명예훼손에 법적 대응 "시간 걸려도 철저히 추적"[전문] (44.08)
▲ 츄(왼쪽), 아린. 제공| ATRP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츄, 아린의 소속사가 성희롱, 명예훼손 등 악성 게시글에 법적 대응한다. ATRP는 19일 "츄, 아린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 명예훼손, 모욕,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등 악성 게시글이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이러한 행위는 명백한 위법 사항에 해당하며 당사는 어떠한 선처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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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커에 '호프'도 공식 대응…"의도적 가해, 강력 대응할것"[전문] (35.12)
▲ 배우 황정민(왼쪽) '호프' 포스터. ⓒ연합뉴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황정민 사생활 논란으로 번진 스토킹 피해와 관련해 영화 '호프' 측이 강한 유감을 표하며 대응 방침을 밝혔다. '호프'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제작사 포지드필름스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금번 이슈와 관련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며 "해당 행위를 영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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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열애설 만들지마"…홍예지, 무례한 악성 DM 결국 박제 (29.50)
▲ 홍예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홍예지가 자신을 향한 악성 메시지를 박제했다. 홍예지는 31일 SNS에 한 누리꾼에게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DM에서 한 누리꾼은 "배우님을 싫어하는 건 아니다. 그냥 배우님을 잘 모르고 별 관심도 없다"며 홍예지가 셀프 열애설을 양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의혹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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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돌파' 황정민, 사생활 폭로·스토킹 공방ing…2억 손배소 조정기일 잡혔다[이슈S] (27.98)
▲ 배우 황정민(왼쪽) '호프' 포스터. ⓒ곽혜미 기자,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황정민이 난데없는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법적분쟁도 이어지고 있다. 황정민이 최근 저격성 폭로성 게시물로 곤욕을 치른 가운데 29일 소속사 샘컴퍼니는 "황정민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공식입장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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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측, 악성 게시물 36건 추가 고소…"끝까지 책임 물을 것"[공식] (27.76)
▲ 변우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변우석 측이 악성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에 대한 고소 진행 상황을 알렸다. 24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변우석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증거를 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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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욕설, 인신공격, 명예훼손에 강경 대응" 설영우, 남아공전 직후 정식 고소 선언..."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 불가" (24.81)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내 강경 대응을 선택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이날 비기기만 해도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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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 다르지 않다 '일본판 설영우' 다나카 피해 극심…브라질전 패배 원흉 SNS 조롱-욕설 한가득 → 일본축구협회 "명예훼손 강력한 법적대응" (21.63)
▲ 일본이 수비진의 투지를 앞세워 브라질에 선전했지만 아쉽게 패했다. 결승골을 내준 다나카는 일본 축구팬들에게 상당한 악플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이 단 한 번의 실수에 눈물을 흘렸다. 결승골의 빌미를 제공한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28, 리즈 유나이티드)는 일부 팬들의 도를 넘는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끈 일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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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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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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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