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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가족 비방' 악플러 공개 저격 "고소당할 준비해라" (66.56)
▲ 에스파 닝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스파 닝닝이 자신과 가족을 겨냥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공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닝닝은 22일 자신의 SNS 웨이보를 통해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두 개의 계정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고소당할 준비나 하라"고 밝혔다. 닝닝은 "이들은 오랫동안 나의 팬과 가족을 공격해 왔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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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악플러 아이디 박제 '초강수'…"삭제·비공개로 처벌 못 피해"[공식] (66.18)
▲ SM 로고. 제공|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 아티스트를 겨냥한 악플러들의 아이디를 공개하며 강력 법적 대응을 재차 강조했다. 10일 SM은 공식 SNS에 "최근 일부 악성 게시자들이 계정 및 게시글 삭제, 비활성화, 비공개 전환 등 각종 우회행위를 통해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 하고 있음을 당사 역시 인지하고 있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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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향해 565회 모욕한 80년생 악플러, 결국 징역행 (62.55)
▲ 김규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규리가 악플러를 상대로 한 법적 대응 결과를 알리며 묵직한 경고를 전했다. 김규리는 28일 자신의 SNS에 지난 22일 날짜의 판결문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판결문에는 김규리를 향해 악플을 남긴 80년생 이 모 씨가 모욕죄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김규리는 "남의 방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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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여기까지, 더 이상 방관 않을 것" 최시원,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60.28)
▲ 사진 | 최시원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이 악플러들에 경고했다. 최시원은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침묵은 여기까지입니다. 더 이상 악의를 방관하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 그는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DO NOT FEAR, FOR I AM WITH YOU)"라는 성경 구절이 적힌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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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필망"…최시원, 美법원 통해 악플러 신원확보→손배소 진행 (57.90)
▲ 최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이 미국 법원으로부터 악플러들에 대한 신원확보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시사저널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방법원은 지난 2일 최시원이 X(구 트위터), 유튜브 등 해외 플랫폼 이용자 10명을 상대로 낸 증거개시, 이른바 디스커버리 신청을 인용했다. 디스커버리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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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도 美 법원에 신원 조회 요청…악플러 끝까지 잡는다[이슈S] (56.69)
▲ 아이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악성 게시물 작성자 신원 확인을 위해 미국 법원에 증거개시를 신청했다. 20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에 "지난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메타를 상대로 증거개시를 신청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증거개시는 미국 연방법에 규정된 국제사법공조 제도로, 해외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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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단호해진 지드래곤, 루머 유포자 100명 법적 조치…'벌금형 줄줄이' (56.01)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악플러 등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단호한 법적 대응 과정을 공개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4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모욕, 악의적 비방, 인격권 및 사생활 침해 등 각종 불법 행위에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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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대박 난 에이티즈, 악플러 잡는다 "삭제·탈퇴해도 선처 無"[공식] (53.84)
▲ 에이티즈. 제공| KQ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이어간다. 21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사생활 침해 및 기타 권리침해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로 관련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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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 다르지 않다 '일본판 설영우' 다나카 피해 극심…브라질전 패배 원흉 SNS 조롱-욕설 한가득 → 일본축구협회 "명예훼손 강력한 법적대응" (46.40)
▲ 일본이 수비진의 투지를 앞세워 브라질에 선전했지만 아쉽게 패했다. 결승골을 내준 다나카는 일본 축구팬들에게 상당한 악플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이 단 한 번의 실수에 눈물을 흘렸다. 결승골의 빌미를 제공한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28, 리즈 유나이티드)는 일부 팬들의 도를 넘는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끈 일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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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스, 유튜브 오픈하자마자 악플 테러 "모든 법적 조치 진행"[공식] (18.49)
▲ 백승, 뮤. 출처| 백승이와 뮤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이펙스 측이 악성 게시물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9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당사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의 중대한 권리 침해 행위가 SNS를 포함한 각종 온라인 매체에 게시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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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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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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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