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명의 미란다가 함께"…메릴 스트립, 안나 윈투어 만났다 (328.3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로 돌아온 배우 메릴 스트립과 전 미국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가 함께 찍은 화보가 공개됐다. 7일 보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메릴 스트립과 안나 윈투어, 두 명의 '미란다'를 한자리에 모아두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 한 장을 게재됐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개봉 당시 안나
2026-04-08
-
메릴 스트립 "'악마는 프라다' 미란다, 안나 윈투어 아닌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모델" (276.5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할리우드 톱배우 메릴 스트립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아이콘, 미란다 캐릭터를 연기하며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모델로 삼았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메릴 스트립은 1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앤 해서웨이와 함께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메릴 스트립은 MC 유재석이 대표작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주연
2026-04-16
-
[단독]안효섭, 2026 멧갈라 참석…韓남자배우 11년 만 (133.3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안효섭이 2026 멧 갈라에 참석한다. 3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안효섭은 오는 5월 4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리는 '멧 갈라 2026'(Met Gala 2026)에 참석한다. 멧 갈라는 매년 5월 첫째주 월요일에 열리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 모금 행사다. 미국판 보그 편집장이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2026-04-30
-
'악마는 프라다2' 메릴 스트립 "70대 여성으로서 보스 연기 기뻐" (60.0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메릴 스트립이 2편에서 보여줄 메시지에 대해 밝혔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가 8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모습을 저희를 통해 보시기를, 저희가 어려움을 헤쳐
2026-04-08
-
"늘 진심인 내 친구"…최초 내한 '악마2'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는 '울컥'[종합] (23.5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다시 만난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의 완벽 호흡으로 1편의 감동을 잇는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가 8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메릴 스트립은 한국
2026-04-08
-
티모시 샬라메, 우주에 꽃바지 충격 비주얼…"역대 최악" 보그 커버 '혹평' (16.74)
2025-11-07
-
'악마는 프라다…' 실제모델 안나 윈투어, 37년 만에 보그 편집장 사임 (4.83)
2025-06-27
-
칸예 웨스트, 美 연예계 퇴출 수순…유대인 혐오 발언에 줄줄이 '손절' (0.00)
2022-10-26
-
정려원, 뉴욕을 환하게 밝힌 흰색 턱시도+세련된 매너 (0.00)
2017-02-18
많이 본 기사
-
“노시환, 한국으로 돌아갈 것” 이렇게 무시당할 선수인가… 日 거포와 이런 온도 차이라니
2026-11-08
-
한국에서 안세영 잡아봤다…"몇 번이고 도전할 것" 日 야마구치, 다시 안세영과 결승 격돌 → 지난해 우승했던 코리아오픈서 재도전
2026-11-07
-
'독박투어' 김준호, "내년 2월에 두릅이 건강하게 만나길" 베트남 '소원배'에서 김지민 순산 기원...'훈훈'
2026-11-08
-
미야지 대구 잔류 확정! 선수들 간곡한 부탁 통했다…"내일도 와!" 5차전도 삼성 같이 응원한다
2026-11-08
-
다저스 유니폼 입었던 前 롯데 좌승사자 KBO리그 복귀 추진해보나…美도 "주목할 만한 마이너 FA" 조명
2026-11-06
-
[현장 REVIEW] 2002 한일월드컵 더비…차두리의 화성, ‘버저비터 PK’로 설기현의 김해 1-0 제압…플레이오프 진출권 사수
2026-11-07
-
삼성 KS 우승 노리는 팀 맞나…충격의 1이닝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 허용, 가을야구 불명예 신기록 고개 숙였다
2026-11-07
-
"야구공 한 상자와 바꿔도 OK" 올해도 찾아온 日 1228억 천재타자의 트레이드설, 그런데 수위가 예사롭지 않다
2026-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