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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번째' KB 비예나-'통산 2번째' GS 실바, V리그 1라운드 남녀부 MVP 선정 (57.53)
▲ KB손해보험 안드레스 비예나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남녀부 MVP가 공개됐다. 남자부에선 KB손해보험 아포짓 스파이커 안드레스 비예나(등록명 비예나), 여자부에선 GS칼텍스 아포짓 스파이커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가 영광을 안았다. 비예나는 기자단 투표 34표 중 22표를 획득했다. 삼성화재 아포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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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8연승 돌풍에 메가 있었다…비예나와 3라운드 MVP 선정 (0.18)
▲ 메가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3라운드 팀의 고공행진을 이끈 안드레스 비예나(KB손해보험)와 메가왓티 퍼티위(정관장)가 도드람 2024~2025 V-리그 3라운드 남녀부 MVP로 선정됐다. 남자부 비예나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15표(레오 8표, 허수봉 4표, 니콜리치·황택의 각 1표, 기권 2표)를 획득해 2019~2020시즌 2라운드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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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돼' 겨우 3.57% 확률로 드래프트 1순위 초대박…레오-요스바니 대이동, V리그 지각변동 예고 (0.00)
▲ 지난 시즌 삼성화재에서 뛰었던 요스바니가 2024-2024시즌에는 대한항공에서 뛴다. 사진은 2021-2022시즌 대한항공에서 뛰었던 요스바니의 모습이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대급 행운'이 현실이 됐다. 추첨 확률은 고작 3.57%였지만 가장 먼저 뽑혔다.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이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획득하는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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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요스바니 품에 안았다…이크바이리는 현대캐피탈행 (0.00)
▲ KOVO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삼성화재에 지명된 요스바니가 V리그로 돌아온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화재가 V리그 무대를 다시 노크한 요스바니 에르난데스(32)를 품에 안았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2023 KOVO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날 지명 순서는 역시 구슬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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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KB손보, 18살 케이타 지명…알렉스 우리카드행(종합) (0.00)
▲ 18살 라이트 공격수 노우모리 케이타는 1순위로 KB손해보험 유니폼을 입었다. 케이타는 영상 통화로 "한국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다. ⓒ 청담동, 김민경 기자▲ KB손해보험 이상열 감독은 새 외국인 선수로 노우모리 케이타를 지명했다. ⓒ KOVO[스포티비뉴스=청담동, 김민경 기자] 남자 프로배구 7개 구단 외국인 선수가 모두 결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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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디 30점 폭발' 현대캐피탈, 대한항공에 짜릿한 역전승 (0.00)
▲ 현대캐피탈의 다우디가 대한항공과 경기서 득점을 올린 뒤 환호하고 있다.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에 역전승을 거두며 연패에서 벗어났다.현대캐피탈은 1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시즌 도드람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서 대한항공에 세트스코어 3-1(23-25 25-23 25-19 25-
202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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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비예나-GS칼텍스 러츠, 2라운드 MVP 선정 (0.00)
▲ 대한항공의 비예나(왼쪽)와 GS칼텍스의 러츠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도드람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 2라운드 MVP로 남자부는 대한항공의 안드레스 비예나(스페인)가 선정됐다. 여자부는 GS칼텍스의 메레타 러츠(미국)로 결정됐다. 비예나는 남자부에서 기자단 투표 29표 중 총 19표(비예나 19표, 나경복 7표, 조재성 1표
20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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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스몰 폭격기' 비예나, 리그 최고 해결사 가능할까 (0.00)
▲ 도드람 2019~2020 V리그 개막전에서 스파이크하는 비예나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천안, 조영준 기자] "개막전 제 점수는 10점 만점에 7점입니다. 공격 범실도 많았고 중요한 상황에서 범실이 나왔어요. 서브도 아직 다듬어지지 않았는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안드레스 비예나(26, 스페인)가 올해 트라이아웃에서 지명된 외국인 선수 가운데 가장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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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비예나 30점' 대한항공, 개막전서 현대캐피탈 꺾고 챔프전 설욕 (0.00)
▲ 도드람 2019~2020 개막전에서 득점을 올린 뒤 환호하는 대한항공 선수들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천안, 조영준 기자] 안드레스 비예나(스페인)의 고공 강타와 세터 한선수의 노련한 경기 운영을 앞세운 대한항공이 개막전에서 웃었다.대한항공은 1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시즌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개막전에서 현대캐피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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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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