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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맨유, 드디어 골키퍼 잔혹사 종결?...NEW GK 향해 극찬 세례 "슈마이켈 변장인가?" (14.5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새로운 수호신이 등장했다. 맨유는 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맨유는 3승 1무 3패(승점 10)로 리그 9위에 올랐다. 경기를 앞둔 맨유의 분위기는 침울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다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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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또 졌다, 4부리그 그림스비도 못 이기는 팀으로 전락…승부차기 끝에 카라바오컵 탈락 '치욕' (7.27)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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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 손도 무너진 오나나, '역대 최악' 오명 끝에 튀르키예로… 맨유 떠나는 모양새는 '퇴출'에 가까웠다 (3.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드레 오나나(29)가 끝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다. 사실상 퇴출에 가까운 임대 이적이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구단 트라브존스포르는 12일(한국시간) "오나나의 2025-2026시즌 무상 임대 이적을 맨유와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내년 6월까지로 완전 이적 옵션은 포함되지 않았다. 맨유로선 임대료도 받지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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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7만 관중 야유받고 퇴장"…'김상식호'에 0-1 굴욕패→"48만원 아깝다" 비판 목소리 (2.07)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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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쇼 오나나-바인디르 보기 끔찍해…결심한 맨유 '난공불락' 모셔와 척추 끝부터 세울래 (1.95)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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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잘못 놀린 후폭풍 너무 컸다, 벤치로 밀리게 생긴 맨유 주전 골키퍼 '분위기 최악' (1.62)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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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단했던 맨유가 이렇게까지 추락하나…동남아 팬들에 '가운데 손가락' → 전설 베컴까지 분노 "결코 올바른 행동 아냐" (1.51)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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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나-바인디르 다 나가!' 호러쇼 보기 싫은 맨유, 손흥민 슈팅 막은 돌주먹 찍었다 (1.50)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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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컨펌' 맨유 열 받겠네…6골 금쪽이+역대급 실패작 GK 모두 사우디행 거부→"잔류 의지 확고" (1.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범 이후 역대 최악의 성적을 기록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맥을 못 추고 있다. 가뜩이나 헐거워진 구단 살림으로 허리띠를 바짝 졸라매는 상황에서 방출 유력군으로 낙점한 자원들이 연이어 이적을 거부해 영입 자금 확보에도 난항을 겪는 분위기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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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역사상 최악의 골키퍼" 클린 시트 최하위, 거침 없는 저격에 "리옹보다는 낫다니까" 일침 (1.25)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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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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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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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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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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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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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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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