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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안병훈·스콧·마쓰야마 한자리에...국내 최대 상금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23일 개막 (47.35)
대회 포스터 ⓒKPG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이 23일부터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CC(파71·7,367야드)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는 KPGA 투어의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6명과 DP 월드투어의 정상급 선수 90명이 참가한다. 국내 남자 골프 대회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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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확보 사투” 안병훈·김주형, PGA 두 번째 가을 시리즈 출전 (42.01)
안병훈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가을 시리즈 두 번째 대회인 샌더스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이 3일(한국시간)부터 6일까지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 더 컨트리클럽(파72·7천461야드)에서 열린다. 한국 선수로는 안병훈과 김주형이 출전한다. 안병훈은 페덱스컵 포인트 600점으로 페덱스컵 순위 73위를 달리고 있으며,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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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60위, 김주형 72위…PGA 투어 가을 시리즈 나란히 ‘진땀’ (33.44)
지난 8월 윈덤 챔피언십 2025 2라운드 안병훈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안병훈과 김주형이 PGA 투어 가을 시리즈 프로코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안병훈은 공동 60위, 김주형은 최하위인 72위로 밀리며 나란히 부진했다. 안병훈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노스코스(파72·7천13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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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PGA 투어 가을 시리즈 개막전 프로코어 챔피언십 첫날 셰플러와 공동 38위 (28.41)
안병훈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가을 시리즈 개막전 프로코어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38위에 자리했다. 안병훈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노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선두 매켄지 휴스(캐나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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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23일 개막…총상금 400만 달러·글로벌 정상급 선수 총출동 (17.79)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장 전경 ⓒ제네시스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장 전경 ⓒ제네시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23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다. 대회는 26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국내 남자 골프 발전을 위해 2017년부터 개최해온 ‘제네시스 챔피언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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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가을 시리즈 네 번째 무대, 유타 뱅크 챔피언십 24일 개막...한국 선수 불참 (17.76)
최근 상승세의 마이클 토르비욘슨(미국)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일본 대회를 마치고 일주일간 휴식기를 가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가을 시리즈 네 번째 대회인 유타 뱅크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으로 재개된다. 대회는 2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파71·7,421야드)에서 열린다. 지난해 ‘블랙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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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시즌 3승·상금 1위’ 홍정민, 세계 랭킹 44위로 상승 (16.68)
홍정민 ⓒKLPGA ▲ 홍정민 ⓒKLPG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승을 기록한 홍정민이 14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54위보다 10계단 오른 44위가 됐다. 홍정민은 12일 경기도 용인시에서 끝난 KLPGA 투어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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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선두 경쟁...임성재·송민혁·이정환, 제네시스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13.56)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임성재가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2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임성재는 24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천367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가 된 임성재는 송민혁, 이정환 등과 함께 공동 선두로 대회 반환점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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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수·코스·팬이 함께한 ‘제네시스 챔피언십’, 2만여 갤러리 열기 속 성료...이정환 우승 (12.42)
최종일 이정환 선수가 구름갤러리에 둘러쌓여 티오프를 하고 있다 ⓒ제네시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고 제네시스가 후원한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이정환(한국)의 우승과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대회에는 나흘간 총 20,024명의 갤러리가 입장하며 흥행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출전 선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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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 2R 공동 5위...선두와 5타 차 (10.41)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일본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버디만 7개를 몰아치며 공동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10일 일본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컨트리클럽(파71·7천31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총상금 8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기록, 7언더파 64타를 쳤다. 1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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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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