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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김시우 세계 랭킹 24위→19위 껑충…개인 최고 랭킹 갈아치웠다 (50.4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더CJ컵 바이런 넬슨 준우승으로 세계랭킹을 높은 곳으로 끌어올렸다. 26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시우는 평점 3.90점으로 지난주 24위에서 5계단 오른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달 첫째 주에 기록한 개인 최고 랭킹인 20위를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갈아치운 김시우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20위로 밀어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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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세계랭킹 19위 '우뚝'…개인 최고 순위 '으쓱' (45.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 랭킹 1위로 우뚝 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준우승한 김시우가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4위보다 5계단 상승한 19위를 마크했다. 개인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종전 최고 순위는 이달 첫째 주에 기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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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안병훈·스콧·마쓰야마 한자리에...국내 최대 상금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23일 개막 (26.30)
대회 포스터 ⓒKPG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이 23일부터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CC(파71·7,367야드)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는 KPGA 투어의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6명과 DP 월드투어의 정상급 선수 90명이 참가한다. 국내 남자 골프 대회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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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남자 골프 세계 랭킹 42위 도약…한국 선수 중 선두 (23.28)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남자 골프 세계 랭킹 42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19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보다 4계단 상승한 42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44위였던 임성재가 48위로 내려가면서 김시우가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19일 미국 하와이주에서 끝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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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중 유일한 톱50’ 김시우, 세계랭킹 37위...2개 대회 연속 톱15 (23.12)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남자 골프 세계랭킹을 끌어올리며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톱50을 지켰다. 김시우는 26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42위보다 5계단 상승한 3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중 톱 50에 오른 건 김시우가 유일하다. 김시우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7천210야드)에서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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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확보 사투” 안병훈·김주형, PGA 두 번째 가을 시리즈 출전 (22.34)
안병훈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가을 시리즈 두 번째 대회인 샌더스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이 3일(한국시간)부터 6일까지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 더 컨트리클럽(파72·7천461야드)에서 열린다. 한국 선수로는 안병훈과 김주형이 출전한다. 안병훈은 페덱스컵 포인트 600점으로 페덱스컵 순위 73위를 달리고 있으며,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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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챔피언' 김시우, 소니 오픈 파워랭킹 7위 선정 2026 PGA투어 16일 개막... 한국 선수 첫 승전보 도전 (18.3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시즌 PGA투어가 한국시간으로 16일(금) 막을 올린다. 시즌 개막전인 소니 오픈은 총상금 910만 달러, 페덱스컵 500포인트 규모로 펼쳐진다. 소니 오픈은 한국 선수들과 연이 깊다. 2008년 최경주, 2023년 김시우가 우승을 차지했고, 2024년에는 안병훈이 준우승을 기록했다. 올해 대회에는 김시우, 김주형, 이승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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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우승 없이 상금 74억원…올해 PGA ‘무승 상금 8위’ 기록 (17.62)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임성재가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우승 없이 가장 많은 상금을 번 선수 8위에 올랐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1일 올해 PGA 투어에서 우승 없는 선수들의 상금 순위 상위 20위까지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임성재는 올해 PGA 투어 대회에서 상금 508만2천986달러(약 74억5천만원)를 벌어 이 부문 8위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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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60위, 김주형 72위…PGA 투어 가을 시리즈 나란히 ‘진땀’ (17.24)
지난 8월 윈덤 챔피언십 2025 2라운드 안병훈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안병훈과 김주형이 PGA 투어 가을 시리즈 프로코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안병훈은 공동 60위, 김주형은 최하위인 72위로 밀리며 나란히 부진했다. 안병훈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노스코스(파72·7천13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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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2026시즌, 15일 소니오픈으로 개막...김시우·김주형·김성현·이승택 출격 (15.72)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하와이에서 2026시즌을 시작한다. 2026시즌 PGA 투어가 1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총상금 910만 달러)으로 막을 올린다. 당초 PGA 투어는 9일부터 하와이 마우이섬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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