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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와 캐나다行' 안선영, 새벽 화재경보 사태…"하늘 뿌옇고 매캐한 냄새" (48.88)
▲ 안선영. 출처| ⓒ스포티비뉴스DB, 안선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아들과 함께 캐나다에 머물던 중 화재 경보 사태를 맞았다고 털어놨다. 안선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비행기 기내에서 찍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토론토는 온타리오 북부 산불로 하늘이 뿌옇고 매캐한 냄새가 난다. 새벽에 화재 경보 터지고 난리였다"고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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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캐나다 이민 아닌 이주..치매 母 한달에 한번 보살필 것"[종합] (3.17)
▲ 출처| 안선영 유튜브 채널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안선영이 "이민이 아니라 이주"라고 못박았다. 2일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멈춰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선영은 "내가 최근 '9시 뉴스'에 나오고 기사 갯수가 블랙핑크와 맞먹는다. 불법으로 이민 가는 사람처럼 나오는데 나는 이민이 아니라 이주를 하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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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캐나다 이민설 해명 "거주지 이전일 뿐…母 위해 매달 韓 올 것"[전문] (2.33)
▲ 안선영.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 이민설에 대해 해명했다. 7일 안선영은 개인 계정에 "저 이민 안 간다"라며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안선영은 "그래서 생방송이 불가능해 26년 생방송 커리어 접는것 뿐"이라며 사업도 그대로 운영하고, 어머니 병원을 위해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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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