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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마포 오피스텔 감금 살인 가해자 편지 공개 "제작진도 많이 흔들려" (41.9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웨이브 범죄 심리 분석 코멘터리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이하 ‘읽다’)’ 박경식 PD가 ‘마포 오피스텔 감금 살인 사건’ 가해자의 편지를 소개하며 “제작진들도 많이 흔들렸다”고 밝힌다. 20일 공개되는 ‘읽다’ 8회에서는 2021년 6월, 마포 오피스텔 감금 살인 사건으로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던 가해자 안모 씨의 편지를 다룬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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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아들, '국민 배우' 아버지 보내고…먹먹한 말 한마디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 (31.9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안성기 아들 안다빈 씨가 부친을 떠나보낸 후 심경을 전했다. 안다빈 씨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이라는 말과 함께 청명한 광화문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안 씨는 미술가로 미국에서 거주 중이다. 부친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귀국해 임종을 지킨 후 눈물 속 장례를 치렀다. 안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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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남편' 안성현, 2심 '무죄'…코인상장 청탁 의혹 징역형 뒤집혔다 (31.9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핑클 성유리 남편으로 널리 알려진 프로골퍼 안성현이 코인 상장 청탁 의혹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를 받는 안성현에 대해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한 1심 판결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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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장남' 안다빈, 부친 작고 한 달 만에…"해주신 말씀들 이제야 들려" (27.4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안성기의 장남 안다빈 씨가 세상을 떠난 부친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미술가로 활동 중인 안다빈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인전 개최 소식을 전하고 "아빠께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한 유일한 개인전이 됐습니다"라고 했다. 그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조금은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라며 "예전에 해주셨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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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빈,故안성기 남긴 편지 공개했다…"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 (26.79)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아들, 안다빈 씨가 화제가 된 아버지의 편지를 공개했다. 10일 안다빈 씨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지난 9일 서울 명동성당 채플홀에서 열린 안성기의 영화인 영결식에서 직접 읽어내려갔던 편지를 공개했다. 당시 안성기의 장남 안다빈은 유가족 대표로 단상에 올라 안성기가 어린 자신에게 남겼던 편지를 읽었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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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불륜' 김지훈 "노출신 따로 준비 안해, 입금 전후 늘 똑같아"('피디씨') (26.1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지훈이 입금 전후의 큰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피디씨'에는 배우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이 출연했다. 이날 배우들은 함께 출연한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대해 언급하던 중 김지훈이 샤워하고 바로 나온 신에 대해 이야기 했다. 조여정은 "그 신 때문에 일부러 몸을 준비한 거냐"라고 물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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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생전 편지 공개됐다…"이 세상에 필요한 건 착한 사람" 영결식 눈물바다 (24.2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가 생전 아들에게 남긴 편지가 공개됐다. 9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 채플홀에서 열린 안성기의 영화인 영결식에서 장남 안다빈 씨가 유가족 대표로 단상에 올라 안성기가 어린 자신에게 남겼던 편지를 읽었다. 안 씨는 "아버지는 다른 사람에게 누를 끼치는 일을 가장 경계하셨다. 따뜻한 사랑을 주신 많은 분들께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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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김종국, 의외의 소비패턴 "똑같은 바지 20벌"…지석진 "이해 안돼"('만학도지씨') (21.5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똑같은 게 스무 벌." '만학도 지씨' 지석진이 '짠돌이' 절친 김종국의 의외의 소비 패턴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1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만학도 지씨' 11회에서 지석진과 미미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비 심리'를 주제로 토크를 펼친다. 이날은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가 출연해 "돈을 쓰는 데 어떤 심리가 작용하는가"에 대한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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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반응 無, 사망 가능성도"…장윤정 친모, 사기 의혹 속 '행적 묘연'→수사 중지[이슈S] (16.67)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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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16.60)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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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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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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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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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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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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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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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