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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월 돌아올 수 있다더니…'韓 NO.1' 안우진 복귀 시점 바뀌었다, 도대체 왜? (185.31)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부동의 에이스 안우진의 복귀 시점은 언제가 될까. 당초 5~6월 복귀가 예상됐지만, 시기가 조금은 늦어질 수도 있을 듯하다. 안우진은 4일 2026시즌 준비를 위한 스프링캠프가 진행되고 있는 대만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복귀 시점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23시즌이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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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2년 공백에도 160km 쾅! 신이 준 특급재능…안우진의 복귀, 9개 구단에 찾아온 '재앙' (30.9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955일 만의 1군 복귀 무대에서 160km의 패스트볼을 뿌리며 건재함을 알렸다. 부상과 군 복무 문제로 긴 공백기를 가졌지만, 이는 안우진에게 어떠한 영향도 주지 못했다. 안우진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3차전 홈 맞대결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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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까지 1년 넘게 남았는데…美 스카우트 집결! 벌써 ML 구단들 안우진 주목한다 (28.43)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봉인이 해제됐다고 하지만, 네 번째 등판에 불과했다. 그런데 메이저리그 네 팀에서 스카우트를 파견했다. 그만큼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을 향한 관심은 뜨겁다. 안우진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투구수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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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구단이 공포에 떨 소식' 진짜 안우진이 돌아온다…벌써 "구속 잘 나왔다" 흡족 (26.77)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지난해 키움은 최하위에 머물렀다. 9위 두산에 15경기차 뒤진 '압도적인 꼴찌'였다. 올해도 많은 이들은 키움이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에이스' 안우진(27)이 빠르게 복귀를 앞두고 있어 작년과는 다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어쩌면 리그의 판도를 뒤흔들 대형 변수의 등장이라고 할 수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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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구단 공포에 떨 소식…안우진-배동현과 탠덤 투입, 이르면 5월초 '리밋 해제' (26.69)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선발 로테이션에 변화를 준다. 안우진이 1군 무대로 돌아오기 때문. 당분간 키움은 안우진은 배동현을 1+1로 투입할 계획이다. 설종진 감독은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안우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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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엔트리 '꼼수 논란' 없다…확실하게 못 박은 안우진의 1군 등록 기준 (24.67)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올해 개막전에는 지난해와 같은 논란은 불거거지 않을 전망이다. 바로 안우진과 키움 히어로즈에 대한 이야기다. 설종진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 앞서 안우진에 대해 이야기했다. 안우진은 지난해 너무나도 불운한 한 해를 보냈다. 안우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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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부족한 살림에 또 부상이라니…김태진 발목 부상 말소, 안우진 12일 콜업 예정 (19.04)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또 날벼락을 맞았다. 가뜩이나 없는 살림에 또 일탈자가 발생했다. 김태진이다. 키움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김태진을 1군에서 말소했다. 김태진이 말소된 이유는 부상 때문이다. 키움 관계자는 "김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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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구창모→문동주→원태인 도미노 낙마… 韓 뭘로 싸우나, ‘또 망신’ 복선인가 (10.4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초창기까지만 해도 국제 무대에서 깜짝 이변을 일으켰던 한국 야구는 근래 들어 WBC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2013년, 2017년, 그리고 2023년까지 세 개 대회 연속 예선 탈락의 수모를 맛봤다. 아시아 최강인 일본 야구와 격차는 더 벌어진다는 것을 매번 확인하고 있고, 그간 그래도 우리가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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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1년 예상했지만, 안우진은 빠르다…"12월~1월부터 공 던지면, '이때' 복귀 가능할지도" (3.96)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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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1군 엔트리 등록' 안우진 "등록일수 계산 안 해봐서 몰라…후배들 돕고 싶을 뿐" [일문일답] (3.33)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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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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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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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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