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최고 투수라 기대 컸다" 안우진 잡은 국대 투수…완벽한 전반기 마무리, 이제 AG 바라본다 (28.35)
2026-07-08
-
'5⅓이닝 6실점' 또 무너졌던 안우진, 무엇이 문제일까? "어제 더그아웃 보면서 자꾸 물어보더라" (27.81)
2026-06-25
-
158km 에이스에게 2% 부족한 것 있다?…"안우진, 이것만 보완하면 진짜 최상급" (23.03)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평가를 들려줬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안우진의 이름을 언급했다. 안우진은 키움의 선발 에이스다. 그러나 2023년 9월 오른쪽 팔꿈치 내측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해 재활을 병행했다
2026-05-03
-
'9개 구단이 공포에 떨 소식' 진짜 안우진이 돌아온다…벌써 "구속 잘 나왔다" 흡족 (22.90)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지난해 키움은 최하위에 머물렀다. 9위 두산에 15경기차 뒤진 '압도적인 꼴찌'였다. 올해도 많은 이들은 키움이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에이스' 안우진(27)이 빠르게 복귀를 앞두고 있어 작년과는 다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어쩌면 리그의 판도를 뒤흔들 대형 변수의 등장이라고 할 수 있다.
2026-04-08
-
오스틴은 확실히 살아났다! 2G 연속 홈런→31호포 폭발…'32홈런' 김도영 1개 차이로 추격 (22.12)
2026-07-30
-
'160.3km' 원조 파이어볼러 안우진, 박준현 투구 어떻게 봤나…루키는 "덕분에 야구 늘어" (21.9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에서 또 한 명의 강속구 투수가 첫선을 보였다. 키움 선발 에이스이자 원조 우완 파이어볼러인 선배 안우진(27)은 후배 박준현(19)의 투구를 어떻게 봤을까.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훈훈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안우진은 2018년 1차 지명을 받고 영웅 군단에 합류했다. 경험을 쌓다가 2022년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2026-04-28
-
9개 구단 공포에 떨 소식…안우진-배동현과 탠덤 투입, 이르면 5월초 '리밋 해제' (21.67)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선발 로테이션에 변화를 준다. 안우진이 1군 무대로 돌아오기 때문. 당분간 키움은 안우진은 배동현을 1+1로 투입할 계획이다. 설종진 감독은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안우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2026-04-10
-
올해는 엔트리 '꼼수 논란' 없다…확실하게 못 박은 안우진의 1군 등록 기준 (21.44)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올해 개막전에는 지난해와 같은 논란은 불거거지 않을 전망이다. 바로 안우진과 키움 히어로즈에 대한 이야기다. 설종진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 앞서 안우진에 대해 이야기했다. 안우진은 지난해 너무나도 불운한 한 해를 보냈다. 안우
2026-03-25
-
벌써 157km 던지는 안우진, 롯데전 30구 예정…그런데 투구수 못 채워도 바꾼다, 왜? (20.71)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1이닝만 던질 것" 설종진 감독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2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안우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2군 구장에서 벌칙성 펑고 훈련을 하던 중 어깨 부상을 당해 수술대에 오른 안우진은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 때
2026-04-08
-
'치료에 5~6개월' 안우진, 어깨 수술 받았다…키움, 부상 은폐 의혹에 "사실 아냐" (19.14)
2025-08-0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