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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엔트리 '꼼수 논란' 없다…확실하게 못 박은 안우진의 1군 등록 기준 (20.60)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올해 개막전에는 지난해와 같은 논란은 불거거지 않을 전망이다. 바로 안우진과 키움 히어로즈에 대한 이야기다. 설종진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 앞서 안우진에 대해 이야기했다. 안우진은 지난해 너무나도 불운한 한 해를 보냈다. 안우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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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구창모→문동주→원태인 도미노 낙마… 韓 뭘로 싸우나, ‘또 망신’ 복선인가 (16.0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초창기까지만 해도 국제 무대에서 깜짝 이변을 일으켰던 한국 야구는 근래 들어 WBC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2013년, 2017년, 그리고 2023년까지 세 개 대회 연속 예선 탈락의 수모를 맛봤다. 아시아 최강인 일본 야구와 격차는 더 벌어진다는 것을 매번 확인하고 있고, 그간 그래도 우리가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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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살려줘’ 딱히 비책도 없다… WBC에 이런 팀 없다, 후유증 없이 ‘최강’ 개막할까 (11.7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대표팀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원태인(26·삼성)은 15일 대표팀 낙마가 공식 확정됐다. 1차 캠프 당시부터 오른 팔꿈치에 통증이 있었는데, 결국 검진 결과 굴곡근에 부상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당분간 공을 잡을 수 없는 신세라 3월 초 열리는 WBC에 맞춰 컨디션을 맞추기 어렵다는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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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야마모토, 딱 기다려… “일본전 정말 기대하고 있다” 동료에서 적으로, 한 방 먹일까 (11.6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클럽하우스는 보통 미국 국적의 선수, 그리고 중·남미 히스패닉 계열의 선수들로 양분된다. 이 그룹의 리더가 따로 있는 경우들도 있다. 아시아 선수들도 메이저리그에 적지 않지만, ‘그룹’을 이룰 정도의 수가 채워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LA 다저스는 그런 측면에서 ‘아시아 그룹’의 존재감이 확실한 구단이다. 메이저리그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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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어깨 통증 낙마 위기, 화이트도 출전 불발… WBC 대표팀 초대형 악재, 예선 탈락 악몽 되살아나나 (11.63)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명예 회복을 벼르며 오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 야구 대표팀에 악재가 겹치고 있다. 대표팀의 주축 선수들이 연이어 부상으로 낙마한 가운데, 이번에는 에이스 몫이 기대됐던 문동주(23·한화)도 어깨 통증으로 대회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또한 한국계 선수로 출전 여부가 관심을 모았던 미치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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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를 던지는데 왜 리그를 지배하지 못하니… 대표팀 우완 에이스, 마지막 고비 넘기나 (8.0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국가대표팀에 지원 스태프로 다녀온 불펜 포수들 중 상당수는 “어떤 선수의 패스트볼 구위가 가장 좋느냐”는 질문에 곽빈(27·두산)의 이름을 꺼낸다. 공이 빠른 선수임은 물론, 묵직하게 들어온다는 것이다. ‘대포알’이라는 표현이 어울린다. 이는 경험이 풍부한 포수인 양의지(두산) 또한 고개를 끄덕이는 명제다. 이처럼 곽빈은 KBO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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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후보 거절! 박물관 찾는 여유→대만 국대와 1승 1무, 키움 타이페이 원정 대성공 (4.4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구를 잊고 하루를 보낸 키움 선수들이 대만 국가대표팀과 평가전에서 1승 1무라는 성과를 올렸다. 대만 가오슝에서 타이페이로 원정을 온 보람이 있는 2박 3일이었다. 키움 히어로즈 스프링캠프 선수단은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타이페이에 방문했다. 키움은 대만 가오슝에 캠프를 차렸는데, 21일과 22일 타이페이돔에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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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1군 엔트리 등록' 안우진 "등록일수 계산 안 해봐서 몰라…후배들 돕고 싶을 뿐" [일문일답] (2.75)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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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도 출전 불발인데… ‘내 코가 석자야’ WBC 대표팀, MLB 10승 경력 거물도 놓치나 (2.23)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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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재해였다, 폰세보다 더 힘들었어” 찬사 받은 주인공, WBC에서도 일 낼 수 있나 (2.04)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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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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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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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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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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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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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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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