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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억 FA가 1할대 굴욕→충격의 2차 드래프트 이적…그런데 벌써 히트상품 예감, 사령탑도 "큰 기대하고 있다" (23.93)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큰 기대를 하고 있다" KBO 리그 10개 구단 감독들이 모두 모인 자리. 설종진 키움 감독은 주저하지 않고 안치홍이라는 이름을 꺼냈다. 설종진 감독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6 KBO 미디어데이에서 "구단의 대표 상품을 꼽아달라"는 진행자의 질문을 받았다. 설종진 감독의 선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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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는 다 한다, 못 나가서 그렇지" 안치홍의 너털웃음…'비상사태' 준비는 끝났다 (23.1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안치홍(키움 히어로즈)이 수비 출전에 의욕을 보였다. 지명타자로 경기에 나서면서 시범경기 내내 꾸준히 좋은 타격감을 보이고 있지만 수비에서도 팀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크다. 안치홍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시범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나와 5타수 3안타 1볼넷 4타점을 올렸다. 3회 선제 적시타에 이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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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72억 이적생 예사롭지 않다…충격적이었던 2차 드래프트 굴욕 털어낼까 (22.42)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이 모습 이어진다면…" 지난 2009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한 안치홍은 2019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통해 2+2년 총액 2+2년 최대 56억원의 계약을 맺으며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4년 동안 안치홍은 511안타 40홈런 243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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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72억 이적생 폭주! 투런포→쐐기 2타점…'볼볼볼볼볼' LG 2연패-키움 2연승 마무리 [잠실 게임노트] (22.02)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연승으로 기분 좋게 시범경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적생' 안치홍이 홈런을 터뜨리는 등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고, 새 외국인 네이선 와일스도 탄탄한 투구를 선보였다. 반면 LG 트윈스의 마운드는 또 볼넷을 남발하며 무너졌다. 키움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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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 시범경기 마무리, 키움 올해 탈꼴찌 해내나? 설종진 감독의 미소 "윤곽 어느 정도 잡혔다" (21.50)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어느 정도 윤곽 잡혔다" 키움 히어로즈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5-2로 승리하며, 정규시즌을 앞두고 최종 점검을 마쳤다. 시범경기 성적이 정규시즌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지만, 키움은 '디펜딩 챔피언' LG를 상대로 2연승을 거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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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FA 영입한거 아니야? 겨우 4억 투자로 대박 터뜨리나…"본인이 야구를 더 하고 싶은 열망이 크다" (21.04)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대박 조짐이 보인다. 키움은 지난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개막전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9-10 역전패를 당했다. 비록 아쉽게 1패를 당했지만 그래도 수확은 있었다. 특히 2번타자로 나온 안치홍은 2루타 2방을 터뜨리면서 부활의 신호탄을 터뜨렸다. K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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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꼴찌가 우승팀 잡았다…이주형 3안타 안치홍 4타점 키움, LG에 13-10 승리 (20.98)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주형과 안치홍이 6안타 5타점을 합작한 키움이 '디펜딩 챔피언' LG를 꺾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KBO 시범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13-10으로 이겼다. 7회초 8득점으로 손쉽게 승리하는 듯했으나 7회말 다시 8점을 빼앗기면서 접전 양상이 펼쳐졌다. 8회초 나온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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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에 '37살 키스톤 콤비' 탄생, 그런데 그게 둘이 합쳐서…"많이 기울었다" (20.28)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37살 키스톤 콤비로 개막을 맞이한다. 37살 베테랑의 조합이 아니라, 둘이 합쳐서 37살이다. 프로 2년차 어준서(19)와 신인 박한결(18)이 개막전 키스톤 콤비를 예약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시범경기에 이주형(중견수)-안치홍(지명타자)-트렌턴 브룩스(1루수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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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화가 꿀단지였나… 리그에 뿌려진 11억 가치, '타점 1위' 해결사로 위안 삼을까 (19.37)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 선수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마운드에 섰고, 이 선수는 1루의 한화 팬들에게 공손히 인사하며 예우를 갖췄다. 선수를 보는 한화 팬들도 잠시 치열한 경쟁을 잊고 따뜻한 박수로 환영했다. KIA 베테랑 투수 이태양(36)은 경력에서 한화라는 단어를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는 선수다. 2010년 한화의 지명을 받아 2020년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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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방출됐던 선수 맞나…'201안타' 떠오르네, 서교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기억하고 노력하고 참고하고" (18.86)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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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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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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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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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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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