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도영 동점포 기사회생' 한국, 한신과 3-3 무승부…류현진 2이닝 무실점 역투 (7.39)
[스포티비뉴스=오사카(일본), 윤욱재 기자] 한국야구 대표팀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정을 앞두고 최종 리허설에 나섰다. 결과는 무승부였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연습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은 우완투수 곽빈을 선발로 내세우는 한편 김도영(3루수)-
2026-03-02
-
"(강)백호 형, 나한테 타구 보내지 마" 안현민의 당당한 요구…천재 타자vs케릴라 기대되네 (1.72)
[스포티비뉴스=역삼동, 최원영 기자] 내년부터 서로 다른 유니폼을 입고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KT 위즈 우익수 안현민은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코디 폰세와 함께 영예의 대상을 공동 수상했다. 지난해 1군에 데뷔한 안현민은 올해 정규시즌 112경기에 출전해 타율 0.
2025-12-03
많이 본 기사
-
이범호 쓸 대타도 없었다, 문제는 결국 ‘뎁스’였다… KIA 마지막 날의 분노, 대형 FA 영입으로 이어질까
2026-11-05
-
"받기만 한 인연…아이처럼 울었다" 김경란, 故최불암 별세에 그토록 오열한 이유[이슈S]
2026-11-03
-
차예련 폭로 또 터졌다…골프장 캐디 "짜증·무시하더니 '야 야'거려"[이슈S]
2026-11-03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탑 이어 허영생까지…팬 기만 논란에 '탈덕' 선언 "무시하는 태도에 실망"
2026-11-05
-
내년에 KIA가 이만한 투수 데려올수 있을까…수술→149km 부활 성공 "동료들과의 시간, 소중한 추억이자 보물"
2026-11-04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결국 현숙에 사과…"제 방법이 잘못된 것 같아"
2026-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