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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홈런→2루타→홈런 장타력 폭발! '5번타자 우익수' 개막전 선발 라인업 결정 (21.9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마지막 점검에서 연이어 장타를 터트린 이정후가 5번타자 우익수로 개막전을 맞이한다. 이정후는 처음 상대하는 왼손투수 맥스 프리드를 상대로 홈 개막전에 나선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6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릴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개막전에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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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오타니 딱 기다려” 딱 류현진만 해냈던 것인데… 이 선수도 대박 사고 쳤다, 최고 신화 공인 (21.1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제는 에릭 테임즈를 넘어 KBO리그 역사상 최고의 역수출 사례로 뽑히는 메릴 켈리(38·애리조나)가 또 하나의 신화를 썼다. 팀의 개막전 선발로 낙점되는 영광을 안은 가운데 이제는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발돋움하는 듯한 인상까지 주고 있다. 토리 로벨로 애리조나 감독은 15일(한국시간) 팀의 스프링트레이닝 중 현지 취재진과 만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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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본인 선수 없으면 다저스 안 돌아간다, 월드시리즈 영웅→2년 연속 개막전 선발 (19.4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LA 다저스 개막전 선발투수로 낙점됐다. 지난해 다저스의 에이스로 떠올라 월드시리즈에서 기염을 토하며 시리즈 MVP에 선정됐고, 이제는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홈 개막전에 선발 등판한다. 야마모토는 다저스 역사상 두 번째로 2년 연속 개막전 선발을 맡는 일본인 투수가 됐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7일(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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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제국 무섭다' 다저스 10안타 폭발, 애리조나에 8-2 역전승 (17.9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년 월드시리즈 3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LA 다저스가 개막전을 짜릿한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를 3-2로 꺾었다. 선발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6이닝 5피안타 1피홈런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타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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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려고 간 미국 아닌데…김혜성 다저스 아닌 '코멧츠' 간판됐다, 개막 공지부터 로스터 발표까지 (17.6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타 군단' LA 다저스 개막 로스터 진입이 2년 연속 불발된 김혜성이 대신 트리플A 팀이자 자신과 이름이 같은 오클라호마시티 코멧츠의 간판이 됐다. 구단 SNS에 올라온 트리플A 정규시즌 개막전 로스터를 공지하는 포스팅과 개막전 이벤트를 안내하는 포스팅에 모두 김혜성이 있다. 다저스는 23일(한국시간) 오전 놀라운 결정을 내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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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로스터 보인다! 김혜성 '4할 타율'로 애리조나 캠프 마무리…타율 0.207→0.407 폭등 (17.5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시범경기에서 타율 0.207에 그쳤던 김혜성이 올해는 '4할 타율'로 애리조나에서의 캠프 일정을 마무리했다. 개막 로스터 진입 가능성도 커졌다. 김혜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카멜백랜치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6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올렸다. 이 경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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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66㎞ 강타가 야수 정면으로, '19승 좌완 역시 강했다' 개막전 무안타…저지는 4삼진 (17.4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뜨겁게 달아올랐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개막전에서 주춤했다. 지난해 19승을 거둔 왼손 선발투수 맥스 프리드(뉴욕 양키스)는 역시 강했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양키스와 개막전에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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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상+MVP 동시석권 하나?' 오타니 펄펄 날았다! 6승 수확+3안타 5출루 '원맨쇼' (17.0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이도류로 원맨쇼를 선보였다. 마운드와 타석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오타니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투수, 1번 타자로 출전했다. 이날 오타니는 마운드와 타석에서 그야말로 펄펄 날아올랐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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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선발이라니!' 다저스 무쇠팔 믿음 대단하네…야마모토에게 부여된 찬란한 시간 (16.7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두 시즌 연속 월드시리즈 정상을 밟은 LA다저스. 올해도 탄탄한 투타를 바탕으로 세 시즌 연속 황금빛 가을 야구를 꿈꿉니다. 특히 투수진은 화려함 그 자체. 야마모토 요시노부, 타일러 글래스노우, 블레이크 스넬, 오타니 쇼헤이, 에밋 시언 순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가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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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류현진이 마지막인데…日 선발 3G 연속 등판 'ML 역사상 최초' 대기록 나왔다 (15.4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역사에 새로운 장면을 새겼다. 일본 출신 선발 투수 3명이 3경기 연속 마운드에 오르는 전례 없는 기록이 탄생했다. 다저스는 이번 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시리즈에서 독특한 선발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1차전 사사키 로키, 2차전 오타니 쇼헤이, 3차전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차례로 선발 등판하면서 메이저리그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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